2006년 12월 16일은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렸고 많은 교통사고가 있었다.그리고 이날 고 김형은씨도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난 그것도 모른채 그 다음날인 17일, 고 김형은씨가 무대에 오르려고 했던 용평리조트에 친구들과 스키를 타러갔었고 3박4일동안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스키를 즐겼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와 처음 들은 소식은 개그맨 김형은씨가 내가 몇일동안 있었던 용평리조트로 오려다 폭설로 차가 미끄러 지면서 중상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순간 안타까움과 나도모르는 한숨이 나왔다.
난 비록 고 김형은 씨를 개인적으로는 모르고 한번도 본적은 없다.
그러나 SBS 웃찾사에서 김형은씨의 개그를 즐겨 봤었고 참 많이 웃었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고 꿋꿋하게 자신의 일을 하는 김형은 씨가 난 좋았다. 그리고 웃찾사에서 미녀삼총사로 나와 웃음을 주었던 그 팀과 같이 가수로 데뷔했다는 소식에 잘되길 바랬었다.
하지만 그녀의 꿈은 이제 저 하늘나라로 떠나 버리고 여러 사람들에게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남았다... 나도 그녀를 좋아했고 그녀의 방송을 사랑했던 한사람으로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한창 꿈많고 힘들고 웃음을 잃은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주었던 그녀의 죽음이기에 더욱 믿기지 않는다... 이렇게 사람의 삶과 죽음은 종이 한장차이 처럼 언제 바뀔지 모르는 영화같이 느껴지는 오늘이다..
김형은 씨가 하늘나라로 떠난 오늘...난 한장의 사진을 보았다.
우연히 메일 정리하던 중에 내가 회원으로 있는 용평리조트에서 날라온 광고메일이었다... 12월16일..... 김형은씨가 출연하기로 했던 라디오 공개방송 광고메일이었다. 이 광고사진에는 김형은씨가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웃고 있었고 보는 순간 난 눈가에 촉촉히 이슬이 맺혔다..
*P.S : 김형은씨~* 비록 전 당신을 본적은 없지만 당신이 하늘나라로 가기전 주었던 웃음과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잠시나마 지친 저와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젠 저희가 하늘나라에 있을 당신의 명운과 평안을 빌어드리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김형은씨...이게 마지막 공연이 될줄은...
2006년 12월 16일은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렸고 많은 교통사고가 있었다.그리고 이날 고 김형은씨도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난 그것도 모른채 그 다음날인 17일, 고 김형은씨가 무대에 오르려고 했던 용평리조트에 친구들과 스키를 타러갔었고 3박4일동안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스키를 즐겼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와 처음 들은 소식은 개그맨 김형은씨가 내가 몇일동안 있었던 용평리조트로 오려다 폭설로 차가 미끄러 지면서 중상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순간 안타까움과 나도모르는 한숨이 나왔다.
난 비록 고 김형은 씨를 개인적으로는 모르고 한번도 본적은 없다.
그러나 SBS 웃찾사에서 김형은씨의 개그를 즐겨 봤었고 참 많이 웃었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고 꿋꿋하게 자신의 일을 하는 김형은 씨가 난 좋았다. 그리고 웃찾사에서 미녀삼총사로 나와 웃음을 주었던 그 팀과 같이 가수로 데뷔했다는 소식에 잘되길 바랬었다.
하지만 그녀의 꿈은 이제 저 하늘나라로 떠나 버리고 여러 사람들에게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남았다... 나도 그녀를 좋아했고 그녀의 방송을 사랑했던 한사람으로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한창 꿈많고 힘들고 웃음을 잃은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주었던 그녀의 죽음이기에 더욱 믿기지 않는다... 이렇게 사람의 삶과 죽음은 종이 한장차이 처럼 언제 바뀔지 모르는 영화같이 느껴지는 오늘이다..
김형은 씨가 하늘나라로 떠난 오늘...난 한장의 사진을 보았다.
우연히 메일 정리하던 중에 내가 회원으로 있는 용평리조트에서 날라온 광고메일이었다... 12월16일..... 김형은씨가 출연하기로 했던 라디오 공개방송 광고메일이었다. 이 광고사진에는 김형은씨가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웃고 있었고 보는 순간 난 눈가에 촉촉히 이슬이 맺혔다..
*P.S : 김형은씨~* 비록 전 당신을 본적은 없지만 당신이 하늘나라로 가기전 주었던 웃음과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잠시나마 지친 저와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젠 저희가 하늘나라에 있을 당신의 명운과 평안을 빌어드리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그리고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KK.T(경카푸념)-
2007년 1월10일 저녁에 古김형은씨를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