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에피소드3. 콘돔의 전설

불타는통닭2007.01.10
조회315

퍼 온 글입니다.

 

이 글을 쓰신 분과 이 글의 주인공을 정말 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어디 계시나요-_-?

 

에피소드3. 콘돔의 전설

 

전군의 보물창고(D아파트 옥상 소화전...- -;;)에는 콘돔이 졸라 많다

 

대부분 1000원에 세 개 나오는 특수형...(나 고1때는 특수형 500원

 

일반 300원이던데...공항 가는 길 인공폭포 화장실에서 몇번

 

샀다...-_-;;;)고속버스터미널 가면 한번에 만원어치씩 뽑아서

 

저장한다더라...

 

그 허접한 333원짜리 사이에 빛나는 콘돔이 있었으니 그것은

 

말로만 듣던 '야 광 콘 돔'

 

그 투명한 비닐에 씌워 있는 연두색 콘돔을 얻게 된 경위는...

 

서울에 있는 어떤 가요방에서 라이타를 들고 나왔는데

 

라이타 뚜껑을 까니 그 안에 이게 들었다고...

 

전군은 돈 주고도 못 사는 거라 아까워서 안 쓴다고 했다.

 

돈 아깝게 왜이리 콘돔을 사재기 하느냐고 전군한테 물어보니...

 

전군은 이걸 쓰는 걸 싫어 하지만....

 

처녀님 손 볼 때 안심 시킬라면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는

 

아이템이라고...에혀~

 

여기서 잠깐!!

 

콘돔의 근원에 대해 알아 보자

 

현대 사회에서 콘돔은 가장 널리 이용되는 피임기구다

 

피임뿐 만 아니라 에이즈 등 각종 성병 예방도 된다고....

 

그럼 콘돔이 나오기 전엔 어떻게 피임을 했을까....?

 

잘 알려진 바로는 양피지, 생선의 부례, 짐승 내장 등이 지금의

 

콘돔 역할을 대신 했다고는 하는데..

 

But...에로대백과사전을 보면 그 의문의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약300만여년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도 삐리리할 때

 

피임을 했다고 한다.

 

그들의 피임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우선 새끼문어(쭈꾸미?)를 준비한다

 

쭈꾸미를 깨끗히 씻어 다리를 떼어 내어 대가리(몸통?)에

 

남아 있는 내장을 제거한 후 그걸 귀두에 씌우면 끝...

 

그 당시 여성들은 쾌락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쭈꾸미 대신 새끼오징어(꼴뚜기)를 사용했다는 기록도 있다

 

그 때 사용된 꼴뚜기와 쭈꾸미는 성교 때 발생되는

 

마찰로 인해 열이 발생하여 먹기 알맞게 익었다고 하는데...

 

현대 여성들의 거시기에서 나는 야릇한 향기(?)와 근래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은 이 근거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여자분들 지송 -_-;; 원문이 그렇게 기록되서....)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

 

물론 믿거나 말거나...

 

(참고자료 및 인용문헌 - 정력백서 애로대백과사전 317~319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