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방영된 시트콤이 영화로.. 예고편보고 살짝 기대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영화의 문제점인 예고가 다인 영화였다 ㅜㅜ TV로도 자주 보지는 않았지만 기억으로는 지PD(지현우)가 미자(예지원)을 따라다녔던걸로 아는데 여기는 반대다. 게다가 그 반대의 모습들이 심히 오바스러워 재미를 마구 떨어뜨렸다 뭐~ 결론이야 둘이 잘되는걸로 처리됐지만 진짜 잘된건지... 미자에게 지PD가 잡혀먹은것 같은 느낌이... -_- 중간중간 미자의 할머니들중 사랑을 위해 도전(?)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덤벼드는 모습이었다고 해야할까...(그래도 미자보다 훠~얼씬 낫지..) 무튼~ 그냥 그렇게 본 영화였다 아쉬워 한마디 더! ☞ 지PD 보는 재미가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캬캬 = 06.12.25 / CGV(인천) =
[movie]올드미스 다이어리
TV로 방영된 시트콤이 영화로..
예고편보고 살짝 기대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영화의 문제점인 예고가 다인 영화였다 ㅜㅜ
TV로도 자주 보지는 않았지만 기억으로는
지PD(지현우)가 미자(예지원)을 따라다녔던걸로 아는데
여기는 반대다.
게다가 그 반대의 모습들이 심히 오바스러워 재미를 마구 떨어뜨렸다
뭐~ 결론이야 둘이 잘되는걸로 처리됐지만 진짜 잘된건지...
미자에게 지PD가 잡혀먹은것 같은 느낌이... -_-
중간중간 미자의 할머니들중 사랑을 위해 도전(?)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덤벼드는 모습이었다고 해야할까...(그래도 미자보다 훠~얼씬 낫지..)
무튼~ 그냥 그렇게 본 영화였다
아쉬워 한마디 더! ☞ 지PD 보는 재미가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캬캬
= 06.12.25 / CGV(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