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국에서 조금 더 들어가서 학교종이 땡땡땡 지나 나오는
자그마한 골목에 있는 쌈밥집...
여러가지(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 잣...)을 청국장(?) 섞여 만든 쌈장...
대나무통에 잡곡에 은행과 대추를 넣고 그리고 숯을 넣어 만든 밥...
육질이 좋은 고기... 작은 주전자에 나오는 둥글레차...
밥 다 묵고 가꼬 가고 싶은 만큼 가꼬 갈 수 있도록 죠 위의 사진처럼 쌓아 놓은 대나무 통...^^
맛 ★★★★
분위기 ★★☆
가격 ★★★ (7,000~12,000원)
친절 ★★☆
인사동 "녹차대나무통밥"
수도약국에서 조금 더 들어가서 학교종이 땡땡땡 지나 나오는 자그마한 골목에 있는 쌈밥집... 여러가지(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 잣...)을 청국장(?) 섞여 만든 쌈장... 대나무통에 잡곡에 은행과 대추를 넣고 그리고 숯을 넣어 만든 밥... 육질이 좋은 고기... 작은 주전자에 나오는 둥글레차... 밥 다 묵고 가꼬 가고 싶은 만큼 가꼬 갈 수 있도록 죠 위의 사진처럼 쌓아 놓은 대나무 통...^^ 맛 ★★★★ 분위기 ★★☆ 가격 ★★★ (7,000~12,000원) 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