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신고식 치른 세븐, 네티즌 '기대반 실망반' 2007년 1월 10일 (수) 23:19 스타뉴스 ⓒ 제호논란을 겪고 있는 '궁S'로 첫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세븐의 연기에 네티즌들이 기대감과 실망감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10일 첫방송된 '궁S'에서 세븐은 황실 정통의 피가 흐르는 황족임에도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채 중국집에서 자장면 배달을 하고 있는 중국집 배달부 이후 역을 맡아 '자뻑연기'를 선보였다. 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극중 불밤(송백경)과 자장면 배틀을 펼치며 오토바이 경주 장면과 공장 내부를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하루아침에 중국집 생활에서 황실생활을 하게 돼 좌충우돌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네티즌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에 "첫방송이기 때문에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앞으로의 세븐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또다른 네티즌들은 "세븐의 연기가 아직은 어색하다"면서 "방송전에 가졌던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궁S'는 지난 9일 법원이 '궁'의 원제작자 에이트픽스가 제기한 제호사용금지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이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경욱 기자 bbooks@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2
연기자 신고식 치른 세븐, 네티즌 "기대반 실망반"
연기자 신고식 치른 세븐, 네티즌 '기대반 실망반'
2007년 1월 10일 (수) 23:19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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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논란을 겪고 있는 '궁S'로
첫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세븐의 연기에
네티즌들이 기대감과 실망감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10일 첫방송된 '궁S'에서 세븐은
황실 정통의 피가 흐르는 황족임에도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채
중국집에서 자장면 배달을 하고 있는
중국집 배달부 이후 역을 맡아 '자뻑연기'를 선보였다.
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극중 불밤(송백경)과
자장면 배틀을 펼치며 오토바이 경주 장면과
공장 내부를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하루아침에 중국집 생활에서 황실생활을 하게 돼
좌충우돌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네티즌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에
"첫방송이기 때문에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앞으로의 세븐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또다른 네티즌들은
"세븐의 연기가 아직은 어색하다"면서
"방송전에 가졌던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궁S'는
지난 9일 법원이 '궁'의 원제작자 에이트픽스가 제기한
제호사용금지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이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경욱 기자 bbooks@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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