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돌아설걸 알았다면 웃으면서 보내줬어야 했는데 니 바지가랑이 잡고 매달려 안절부절 못했던 내가 싫어 견딜수가 없어. 너에게 버려진 자존심 때문이 아니라 치떨며 나를 떨쳐내려했던 니 표정을 지울수가 없어.. 그게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였다는게 참을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와.돌아서서 피토하듯 울지언정 떠나는 사람 웃으면서 보내주십시요.사랑했던 사람은 잊을수 있지만 사랑했던 시간들은 평생의 기억으로 메아리쳐 울립니다.16
어차피 돌아설걸 알았다면
웃으면서 보내줬어야 했는데
니 바지가랑이 잡고 매달려
안절부절 못했던 내가 싫어 견딜수가 없어.
너에게 버려진 자존심 때문이 아니라
치떨며 나를 떨쳐내려했던 니 표정을 지울수가 없어..
그게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였다는게
참을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와.
돌아서서 피토하듯 울지언정
떠나는 사람 웃으면서 보내주십시요.
사랑했던 사람은 잊을수 있지만
사랑했던 시간들은 평생의 기억으로 메아리쳐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