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리로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관악, 현악, 국악으로 찬양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 영광 영광 할렐루야!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거룩한성 호산나 노래하자.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너는 자유를 크게 외처라 이 땅에 주의 나팔 불어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사랑하자. 생명의 양식 축복하노라 오! 기쁜 날 할렐루야.
새벽을 깨우리로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영접하
새벽을 깨우리로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관악, 현악, 국악으로 찬양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
영광 영광 할렐루야!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거룩한성 호산나 노래하자.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너는 자유를 크게 외처라
이 땅에 주의 나팔 불어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사랑하자.
생명의 양식
축복하노라
오! 기쁜 날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