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쎄씨 특집 ‘한·중·일 20대 여자 리포트’ 서베이 결과 한국의 20대가 선택한 최고의 트렌드 리더 김민희.
모 케이블 채널에서 스키니 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꼽힌 그녀답게 촬영 현장에도 티셔츠에 스키니 진, 컨버스 운동화에 빈티지 토끼털 재킷 차림으로 나타났다. ‘음, 저 멋진 퍼 재킷은 명품이겠지’하는 기자의 예상을 깨고, 빈티지 숍에서 5만원에 구입했다며 성공한 쇼핑 아이템이라 자랑했다. 그녀의 스타일이 20대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를 알 것 같은 순간. 그녀의 촬영장 의상을 찍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울 뿐. 의상은 기본적인 아이템을 선택하고, 대신 소품은 가장 트렌디한 것을 코디한다는 그녀의 패션 원칙은 행사장 곳곳에서 만난 그녀의 리얼 패션 속에 녹아 있었다. Her choice 1. 베이직 롱니트 “니트는 파리의 작은 숍에서 10만원 정도 주고 산 것. 갈색 코트는 산 지 하도 오래되어 가격도 잊어버렸어요. 중절모는 행사장에 디스플레이돼 있던 것을 써본 거예요.” at D2K 론칭장
Her choice 2. 원피스형 티셔츠 “블랙 스키니 진에 블랙 프린트 티셔츠에 샌들을 신었어요. 짧은 원피스 느낌의 블랙 프린트 티셔츠는 제가 아끼는 아이템 중 하나죠” at 멀버리 론칭장
Her choice 3. 화이트 매니시 셔츠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화이트 셔츠에 스키니 진을 입었더니 조금 허전한 듯해 남자용 서스펜더와 비니, 선글라스를 매치해보았어요.” at 마크 제이콥스 론칭장
Her choice 4. 트렌디한 소품 “스키니 팬츠에 언밸런스 커팅의 튜닉 티셔츠를 입고, 제가 아끼는 호피무늬 중절모를 썼어요. 신발은 제가 즐겨 신는 컨버스 운동화죠.” at SFAA
스타일 퀸, 김민희의 리얼 코디룰
Her choice 1. 베이직 롱니트
“니트는 파리의 작은 숍에서 10만원 정도 주고 산 것. 갈색 코트는 산 지 하도 오래되어 가격도 잊어버렸어요. 중절모는 행사장에 디스플레이돼 있던 것을 써본 거예요.” at D2K 론칭장
Her choice 2. 원피스형 티셔츠
“블랙 스키니 진에 블랙 프린트 티셔츠에 샌들을 신었어요. 짧은 원피스 느낌의 블랙 프린트 티셔츠는 제가 아끼는 아이템 중 하나죠” at 멀버리 론칭장
Her choice 3. 화이트 매니시 셔츠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화이트 셔츠에 스키니 진을 입었더니 조금 허전한 듯해 남자용 서스펜더와 비니, 선글라스를 매치해보았어요.” at 마크 제이콥스 론칭장
Her choice 4. 트렌디한 소품
“스키니 팬츠에 언밸런스 커팅의 튜닉 티셔츠를 입고, 제가 아끼는 호피무늬 중절모를 썼어요. 신발은 제가 즐겨 신는 컨버스 운동화죠.” at SF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