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cleContents { line-height:1.4; word-wrap:break-word; } 나 이젠 보라색이,점점 좋아져요. 나 이젠 크림스파게티가,느끼하지 않아요. 나 이젠 신나는 음악에 ,귀기울이곤 해요. 나 이젠 갈비와 소주가,다시 좋아지곤해요. 나 이젠 사진찍는 것이,좋아졌어요. 나 이젠 비를 많이 기다려요,우산을 바쳐주고 싶어서요. 나 이젠 함박눈이 오길 기다려요,나란히 발짜욱을 만들고 싶어서요. 나 이젠 아주춥길 기다려요.나의 따스함이 많이 간절해 지기 위해서요. 나 이젠 어두어지길 기다려요,입마추고 싶어서요. 나 이젠 촟불인가봐요,사랑을 비추니까요. 나의 당신은 촟불속에 밖혀있는 심지인가봐요,항상 내 속에서 사랑을 비추니까요. 우리 이젠 누가 먼저 할것없이,마지막 불꽃이 꺼지는 그순간까지,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먼곳도 같이가요그렇게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그렇게 같이 가요,,,,,,,,,,,,!
이젠 같이가요..
나 이젠 보라색이,
점점 좋아져요.
나 이젠 크림스파게티가,
느끼하지 않아요.
나 이젠 신나는 음악에 ,
귀기울이곤 해요.
나 이젠 갈비와 소주가,
다시 좋아지곤해요.
나 이젠 사진찍는 것이,
좋아졌어요.
나 이젠 비를 많이 기다려요,
우산을 바쳐주고 싶어서요.
나 이젠 함박눈이 오길 기다려요,
나란히 발짜욱을 만들고 싶어서요.
나 이젠 아주춥길 기다려요.
나의 따스함이 많이 간절해 지기 위해서요.
나 이젠 어두어지길 기다려요,
입마추고 싶어서요.
나 이젠 촟불인가봐요,
사랑을 비추니까요.
나의 당신은 촟불속에 밖혀있는 심지인가봐요,
항상 내 속에서 사랑을 비추니까요.
우리 이젠 누가 먼저 할것없이,
마지막 불꽃이 꺼지는 그순간까지,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먼곳도 같이가요
그렇게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그렇게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