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장난꾸러기 신동, 려욱에게 자리 안비켜주네

서민지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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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8일 (월) 20:14   뉴스엔

[포토엔]장난꾸러기 신동, 려욱에게 자리 안비켜주네

[포토엔]장난꾸러기 신동, 려욱에게 자리 안비켜주네
[뉴스엔 정유진 기자]

아름다운 가게와 그룹 슈퍼주니어가 함께하는 ‘묵공’자선바자회가 8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진행됐다.

슈퍼주니어는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르는 동료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에 참석해 자신들의 애장품 경매에 함께했다.

이날 바자회와 경매로 얻은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