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화려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당신을 만나렵니다.. 이제 우리 둘 뿐이지만 외롭진 않답니다.. 때론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며 목이 메이기도 하지만 그 슬픔에 쓸쓸해지고 눈물이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친구가 있어.. 씩씩하게 용기를 내어 봅니다... .당신이 내게 위로를 주었듯이 나도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2006송년콘서트 사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