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랑을 아주 쉽게 찾는다 지나가는 그녀의 머리향기에 걸어가는 뒷 모습에 너무나 쉽게 반해 버리고만다 그래서 남자의 눈과 마음은 늘 열려있다
남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녀에게만 빠져든다 두눈엔 그녀외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 큰사랑을 아낌없이 다 주어버리기에 여자가 부족하단 말을 꺼낼새도 없이 언제나 더 큰사랑으로 채워주기때문에 그래서 남자의 사랑은 빨리 바닥나버리고만다
남자는 이별앞에서 아쉬워하지만 아파하지 않는다 잠시동안 그녀에게 준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지만 다시 시작할 사랑의 준비로 이내 바빠진다 그래서 남자는 이별 앞에서 울지 않는다 다만 아쉬워할뿐
남자가 그러고도 다른사랑을 쉽게 찾지못하는 이유는 이별후에 느껴지는 그녀의 빈자리가 그동안 자신이 준 사랑과는 비교조차 안되도록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려는 시간이 길다 그사람을 볼 때 마다 아려오는 가슴을 가까스로 다잡으며 이게 진짜 사랑인지 자신에게 백번 천번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한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갑자기 차가워진다 언제 그 사람을 짝사랑했었냐는 듯이 하지만 그건 그동안 아껴왔던 사랑을 조금씩 꺼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더 꺼냈다간 그사람이 헤픈 여자로 볼까봐 그사람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매번 그 많은 사랑의 반도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자가 한번 사랑을 시작하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여자는 이별을 하게되면 많이 아파한다 아직도 주체할수 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사랑의 자리를 억지로 꿰메버려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별한 여자는 눈물을 흘린다 그림움이 아닌 아픔의 눈물을
여자가 다른 사랑을 시작 할 수 있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을 견디는 것보다 자꾸만 터져나오는 남은 사랑을 감당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남자,,,여자
남자는
사랑을 아주 쉽게 찾는다
지나가는 그녀의 머리향기에 걸어가는 뒷 모습에
너무나 쉽게 반해 버리고만다
그래서 남자의 눈과 마음은 늘 열려있다
남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녀에게만 빠져든다
두눈엔 그녀외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 큰사랑을 아낌없이 다 주어버리기에
여자가 부족하단 말을 꺼낼새도 없이
언제나 더 큰사랑으로 채워주기때문에
그래서 남자의 사랑은 빨리 바닥나버리고만다
남자는
이별앞에서 아쉬워하지만 아파하지 않는다
잠시동안 그녀에게 준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지만
다시 시작할 사랑의 준비로 이내 바빠진다
그래서 남자는 이별 앞에서 울지 않는다
다만 아쉬워할뿐
남자가
그러고도 다른사랑을 쉽게 찾지못하는 이유는
이별후에 느껴지는 그녀의 빈자리가
그동안 자신이 준 사랑과는 비교조차 안되도록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려는 시간이 길다
그사람을 볼 때 마다 아려오는 가슴을 가까스로 다잡으며
이게 진짜 사랑인지 자신에게 백번 천번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한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갑자기 차가워진다
언제 그 사람을 짝사랑했었냐는 듯이
하지만 그건 그동안 아껴왔던 사랑을
조금씩 꺼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더 꺼냈다간 그사람이 헤픈 여자로 볼까봐
그사람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매번 그 많은 사랑의 반도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자가 한번 사랑을 시작하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여자는
이별을 하게되면 많이 아파한다
아직도 주체할수 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사랑의 자리를 억지로 꿰메버려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별한 여자는 눈물을 흘린다
그림움이 아닌 아픔의 눈물을
여자가
다른 사랑을 시작 할 수 있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을 견디는 것보다 자꾸만 터져나오는
남은 사랑을 감당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