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지는 이 계절... 여러분께 저의 꾸밈있는 모습의 가방을 소개해요~~ 저는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블랙 컬러를 선호하는데요. 이 백은 폴리염화비닐 소재라서 반짝이는 재질이 정말 패뷸러스 해요. 동네슈퍼에서 20원에 바잉했습니다. 오다기리 죠가 평소에 저 백을 애용한다는 글을 읽고 영감을 받았어요. 오다기리 옵하는 저의 뮤즈랍니다~ 백 안에 삐죽 튀어나온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이어요. 이건 저의 파우치인데요. 스킨푸드에서 바잉한 상품입니다. 스킨푸드의 천사 마스코트 보이시죠? 이것도 폴리 염화 비닐의 반짝이는 재질이 매력이예요~♡ 진품만이 저렇게 반짝인다는 거 여러분 다 아시죠? 파우치 안의 물건을 꺼내보겠어요~~ 우선 영천교회에서 협찬해주신 티슈랍니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한손에 쏙 들어오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얼굴가게에서 받은 스킨 로션과 입술에 바르려고 들고다니는 바세린이예요. 겨울에도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는 저만의 비법이 바로 저 인텐쉬브 바세린이랍니다. 그리고 신신에서 나온 티눈고랍니다. 저의 웰빙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 제품은 티눈의 위치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은 제품이예요. 티눈을 숨기고 계시는 베드님들께 추천해드릴께요. 근처 약국에서 바잉하실 수 있습니다~^^ 걸리시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반짇고리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패션피플을 지향하는 저는 이런 사소한 아이템도 빼먹지 않는답니다. 물론 돼지껍데기 먹다 체한 친구 손따는데도 안성맞춤! 훈남이에겐 걸리쉬. 친구에겐 대바늘! 나머지 소지품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백을 털어보았어요. 뉴 밀레니엄 2000년식의 플립핸드폰이예요. 자꾸 배러리가 분리되려길래 고무줄로 묶어 놓았어요. 실용성과 함께 핸드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센스를 발휘할 수 있죠. 도대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케로로빵에서 나온 카드와 사진관에서 나누어주신 카달로그가 들어있네요. 이건 도서관에서 전기도둑질을 하기 위한 저만의 준비물. 저의 전깃세는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통학시간에 저의 친구가 되어주는 워크맨이랍니다. 파나소닉 제품이예요. 가끔은 호신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 이 두께에 반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FM/AM 라디오도 지원되는 제품이예요. 무려 20개 채널이 메모리 되는 획기적 제품! 요즘 듣는 플레이 리스트를 소개할게요~ 이 중에서 서클의 스위티스트 러브가 저의 패이보릿 송이랍니다. 무려 문체부 등록 공윤작품심의필까지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죠. 근처 문방구에서 2천원에 바잉했습니다. 요즘에는 재입고도 안되는 레어아이템이예요. 저의 시크한 백! 여러분도 탐나시죠? 마지막으로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의 사용사진입니다. 어깨 결릴때 두들겨주면 정말 시원해서 애용한답니다~1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낙엽이 지는 이 계절...
여러분께 저의
꾸밈있는 모습의
가방을 소개해요~~
저는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블랙 컬러를 선호하는데요.
이 백은 폴리염화비닐 소재라서
반짝이는 재질이 정말 패뷸러스 해요.
동네슈퍼에서 20원에 바잉했습니다.
오다기리 죠가 평소에
저 백을 애용한다는 글을 읽고 영감을 받았어요.
오다기리 옵하는 저의 뮤즈랍니다~
백 안에 삐죽 튀어나온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이어요.
이건 저의 파우치인데요.
스킨푸드에서 바잉한 상품입니다.
스킨푸드의 천사 마스코트 보이시죠?
이것도 폴리 염화 비닐의 반짝이는 재질이 매력이예요~♡
진품만이 저렇게 반짝인다는 거 여러분 다 아시죠?
파우치 안의 물건을 꺼내보겠어요~~
우선 영천교회에서 협찬해주신 티슈랍니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한손에 쏙 들어오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얼굴가게에서 받은 스킨 로션과
입술에 바르려고 들고다니는 바세린이예요.
겨울에도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는 저만의 비법이
바로 저 인텐쉬브 바세린이랍니다.
그리고 신신에서 나온 티눈고랍니다.
저의 웰빙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 제품은
티눈의 위치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은 제품이예요.
티눈을 숨기고 계시는 베드님들께 추천해드릴께요.
근처 약국에서 바잉하실 수 있습니다~^^
걸리시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반짇고리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패션피플을 지향하는 저는
이런 사소한 아이템도 빼먹지 않는답니다.
물론 돼지껍데기 먹다 체한 친구 손따는데도 안성맞춤!
훈남이에겐 걸리쉬.
친구에겐 대바늘!
나머지 소지품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백을 털어보았어요.
뉴 밀레니엄 2000년식의 플립핸드폰이예요.
자꾸 배러리가 분리되려길래
고무줄로 묶어 놓았어요.
실용성과 함께 핸드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센스를 발휘할 수 있죠.
도대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케로로빵에서 나온 카드와
사진관에서 나누어주신 카달로그가 들어있네요.
이건 도서관에서 전기도둑질을 하기 위한 저만의 준비물.
저의 전깃세는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통학시간에 저의 친구가 되어주는
워크맨이랍니다.
파나소닉 제품이예요.
가끔은 호신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
이 두께에 반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FM/AM 라디오도 지원되는 제품이예요.
무려 20개 채널이 메모리 되는 획기적 제품!
요즘 듣는
플레이 리스트를 소개할게요~
이 중에서
서클의 스위티스트 러브가 저의 패이보릿 송이랍니다.
무려 문체부 등록 공윤작품심의필까지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죠.
근처 문방구에서 2천원에 바잉했습니다.
요즘에는 재입고도 안되는 레어아이템이예요.
저의 시크한 백!
여러분도 탐나시죠?
마지막으로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의 사용사진입니다.
어깨 결릴때 두들겨주면
정말 시원해서 애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