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오승진2007.01.11
조회74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낙엽이 지는 이 계절...

 

여러분께 저의

꾸밈있는 모습의

가방을 소개해요~~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저는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블랙 컬러를 선호하는데요.

 

이 백은 폴리염화비닐 소재라서

반짝이는 재질이 정말 패뷸러스 해요.

 

동네슈퍼에서 20원에 바잉했습니다.

 

 

오다기리 죠가 평소에

저 백을 애용한다는 글을 읽고 영감을 받았어요.

 

오다기리 옵하는 저의 뮤즈랍니다~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백 안에 삐죽 튀어나온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이어요.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이건 저의 파우치인데요.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스킨푸드에서 바잉한 상품입니다.

 

스킨푸드의 천사 마스코트 보이시죠?

 

 

 

이것도 폴리 염화 비닐의 반짝이는 재질이 매력이예요~♡

진품만이 저렇게 반짝인다는 거 여러분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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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안의 물건을 꺼내보겠어요~~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우선 영천교회에서 협찬해주신 티슈랍니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한손에 쏙 들어오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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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가게에서 받은 스킨 로션과

입술에 바르려고 들고다니는 바세린이예요.

 

 

겨울에도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는 저만의 비법이

바로 저 인텐쉬브 바세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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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신에서 나온 티눈고랍니다.

 

저의 웰빙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 제품은

티눈의 위치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은 제품이예요.

 

티눈을 숨기고 계시는 베드님들께 추천해드릴께요.

 

 

근처 약국에서 바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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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시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반짇고리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패션피플을 지향하는 저는

이런 사소한 아이템도 빼먹지 않는답니다.

 

물론 돼지껍데기 먹다 체한 친구 손따는데도 안성맞춤!

 

 

훈남이에겐 걸리쉬.

친구에겐 대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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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소지품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백을 털어보았어요.

 

 

 

 

 

 

뉴 밀레니엄 2000년식의 플립핸드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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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배러리가 분리되려길래

고무줄로 묶어 놓았어요.

 

실용성과 함께 핸드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센스를 발휘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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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케로로빵에서 나온 카드와

사진관에서 나누어주신 카달로그가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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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서관에서 전기도둑질을 하기 위한 저만의 준비물.

 

저의 전깃세는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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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통학시간에 저의 친구가 되어주는

워크맨이랍니다.

 

파나소닉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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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호신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

이 두께에 반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무심한 듯 쉬크한 블랙 컬러의 제 가방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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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M 라디오도 지원되는 제품이예요.

 

무려 20개 채널이 메모리 되는 획기적 제품!

 

 

 

 

 

요즘 듣는

플레이 리스트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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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서클의 스위티스트 러브가 저의 패이보릿 송이랍니다.

 

무려 문체부 등록 공윤작품심의필까지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죠.

 

 

근처 문방구에서 2천원에 바잉했습니다.

 

 

요즘에는 재입고도 안되는 레어아이템이예요.

 

 

 

 

저의 시크한 백!

여러분도 탐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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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의 동반자

드럼스틱의 사용사진입니다.

 

어깨 결릴때 두들겨주면

정말 시원해서 애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