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전천후 지붕 개폐식 물놀이 공원인 오션 돔은 길이 300m, 폭 100m, 높이 38m의 지상 3층 건물로, 한꺼번에 1만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1년 내내 수온 28℃, 실온 30℃가 유지되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실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인공 해수욕장이다.
해안선의 길이 140m, 거리 85m, 최대수심 3.5m의 담수 풀로, 보유수량은 1만 3500t이다. 해안에는 중국산 대리석을 분쇄해서 만든 모래가 깔려 있다. 또한 컴퓨터 제어에 의한 세계 최대의 조파장치(造波裝置)가 있어 폭 70m, 높이 2.5m의 큰 파도로부터 잔물결까지 갖가지 파도를 만들어낸다.
이 밖에도 워터 스크린의 영상과 다채로운 파도, 레이저, 메인 이벤트 쇼, 튜브를 타고 급류를 미끄러지는 워터 슬라이드, 매일 펼쳐지는 데일리 쇼 등 최신 놀이시설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오션돔
● 개요
세계 최대의 전천후 지붕 개폐식 물놀이 공원인 오션 돔은 길이 300m, 폭 100m, 높이 38m의 지상 3층 건물로, 한꺼번에 1만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1년 내내 수온 28℃, 실온 30℃가 유지되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실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인공 해수욕장이다.
해안선의 길이 140m, 거리 85m, 최대수심 3.5m의 담수 풀로, 보유수량은 1만 3500t이다. 해안에는 중국산 대리석을 분쇄해서 만든 모래가 깔려 있다. 또한 컴퓨터 제어에 의한 세계 최대의 조파장치(造波裝置)가 있어 폭 70m, 높이 2.5m의 큰 파도로부터 잔물결까지 갖가지 파도를 만들어낸다.
이 밖에도 워터 스크린의 영상과 다채로운 파도, 레이저, 메인 이벤트 쇼, 튜브를 타고 급류를 미끄러지는 워터 슬라이드, 매일 펼쳐지는 데일리 쇼 등 최신 놀이시설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 개장시간 : 10시∼21:00
♠ 입장료 : 원데이 티켓 - 일반 2,500엔, 중·고생 2,000엔, 4세~초등학생 1,400엔
뷰 티켓 - 일반 600엔, 중·고생 500엔, 4세~초등학생 400엔
♠ 교통편 : 미야자키역에서 직행버스로 약 25분 소요. 요금은 37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