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따뜻한 이야기, 더욱 유익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는 새해에 우리 학과의 사자성어를 한 가지 제안합니다.
'개권유익'(開卷有益): 책을 읽으면 유익하다는 뜻으로 독서를 권장하는 말입니다.
(출전:승수연담록)
송(宋)나라 황제 태종은 책읽기를 좋아한 나머지 학자들에게 명하여 방대한 사서(태평어람)를 편찬케 했습니다. 그 후 정무에 바쁜 황제가 침식을 잊고 책읽기에 몰두하자 신하들이 좀 쉬어가면서 읽으시라고 간했습니다. 그러자 태종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책은 펼치기만 해도 유익하다네(開卷有益). 그렇기 때문에 나는 조금도 피로를 느끼지 않아"
여기서 책은 우리 교공과 학생들에게 사이버대학에서의 학업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여러분이 선택한 학업의 길은 여러분의 삶에 자양분이 되고 보다 성공한 미래에 대한 약속일 것입니다. 생활에 지쳐 힘들 때에도 용기백배하여 학업에 열중하면서 더욱 보람있는 인생을 이루어나가도록 합시다.
[교공과 2007년 사자성어]개권유익(開卷有益)
새해가 밝았습니다. 교공과 가족 모두 희망찬 마음으로 2007년의 문을 활짝 여셨겠지요?
복된 새해 맞으시고 더욱 행복하고 발전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7년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따뜻한 이야기, 더욱 유익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는 새해에 우리 학과의 사자성어를 한 가지 제안합니다.
'개권유익'(開卷有益): 책을 읽으면 유익하다는 뜻으로 독서를 권장하는 말입니다.
(출전:승수연담록)
송(宋)나라 황제 태종은 책읽기를 좋아한 나머지 학자들에게 명하여 방대한 사서(태평어람)를 편찬케 했습니다. 그 후 정무에 바쁜 황제가 침식을 잊고 책읽기에 몰두하자 신하들이 좀 쉬어가면서 읽으시라고 간했습니다. 그러자 태종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책은 펼치기만 해도 유익하다네(開卷有益). 그렇기 때문에 나는 조금도 피로를 느끼지 않아"
여기서 책은 우리 교공과 학생들에게 사이버대학에서의 학업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여러분이 선택한 학업의 길은 여러분의 삶에 자양분이 되고 보다 성공한 미래에 대한 약속일 것입니다. 생활에 지쳐 힘들 때에도 용기백배하여 학업에 열중하면서 더욱 보람있는 인생을 이루어나가도록 합시다.
임연욱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