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일 아침 7시쯔음에 한 구의 시체가 맨홀에서 발견된다 유전자 검사결과 확인된 그의 이름은 김인수. 나이 29에 직업은 무직. 그의 사인은 익사였다. 그는 바닷물에 흠뻑 젖어있었다. 그는 죽임을 당한 후 옮겨진 상태였는데 죽은지 채 10분도 안되었다.이 맨홀을 중심으로 바다와 근접해있는곳은 2km 를 벗어나면 나온다...그러나 그곳까지 가려면 최소한 20분은 걸린다. 수사를 하는도중 발견한 단서로는 그는 죽기직전 그의 손등에 손톱으로 남긴 다잉메시지뿐이다.
아이큐(200)만 풀수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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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연 어떻게 익사를 당하였을까
(위의 다잉메시지는 덧글에 붙여넣기후 작성하였을때 떠오른다)
PS. 어두운 밤 찌는 시끄럽게 울고, 동해의 물빛은 겨울보다 차갑다
차가운 선실바닥에 우두커니 앉아 대나무나 기울여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