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아버지를 따라 현대자동

신용갑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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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아버지를 따라 현대자동차 연기물류센터에 갔다. 출발하기전에 아침으로 먹을 김밥 4줄을 사서 기다리고 있다가 아버지와 티코를 타고 삼립산업에 내려 출발했다. 그런데 하차를 다하고 내려올 때 짐이 없어서 그냥 빈차로 내려왔다. 대구와서 나는 순환3-1번을 타고 대구기능대에 내려서 집에 왔다가 시내구경을 갔다. 돼지고기와 깻잎을 사와서 저녁에 구워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