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상이 있기 전 마을을 떠나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외지인 이방땅에 있던 그들만이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 그들은`생명의바다" 에 발생한 그 처참한 재앙의 소식을 듣고 "생명의 바다"로 돌아 가기를 주저했다.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버렸다는 마을의 소식은 살아남은 그들에게 극심한 공포와 괴로움을 안겨주었다.가족들의 죽음앞에 좌절 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이방 땅에 정착아여 살게 되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고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이방 땅에 뿌리를 내린 사람들 중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아름다웠던 그들의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다시 고향에 찾아들었다.그렇게 각 지방에 흩어졌던 사람들 중 같은마음을 품고 "생명의바다에"모여든 사람들은 지금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조상들 이었다. 열두 가구에 불가한 작은 마을 이 되어 버린 "생명의바다"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아름다운 고향에 돌아왔다는 것에 만족했다. 비록 예전의 풍요롭고 부유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그들 나름대로 바다가 주는 자원으로 열심히 살아갔다. 이 이야기는 아버지의 아버지때의 이야기였다. 그런 변화 가운데 변하지 않는 것이 "생명의 바다"에는 있었다.바로 "동방의 별"이라고불리 우는 유난히 크고 빛나는 별이었다 .그 빛은 너무나 아름다워 사람들은 그별을 "동방의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천년전 예루살렘에 동방박사들과 목동들을 말구유에 누인 아기예수께 인도 하였던 그 별이 아닐까?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어느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어느새 사람들의 머릿속엔 그 별은 "동방의별"이 되었다. 지진 해일이 마을을 휩쓸고 갔을때도 아니 그이전 또 그 이전에도 밤이면 어김없이 "생명의 바다"를 비쳐주는"동방의별"은 마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았다고,우리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증거라고 믿게 되었다.그래서 "동방의별은"생명의 바다"사람들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도 되었다 소수의 사람들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마을, 풍족하지 못한 살림살이 그중에서 별이의 집은 가장 가난한 집이였다 별이의 부모님은 소유한 배가 없었다 아버지 "외이는"이집 저집의 뱃일을 도와주며 번 돈과 어머니 "마리"의 수놓는 일로 번돈으로 살아가는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그들은 어느 가정보다 행복했다 .적어도 별이의 병이 생기기 전까지는 말이다... 별이는 태어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원인을 알 수없는 병으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별이의 부모님은 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심지어 어부에게 생명이나 다름없는 배까지 팔아 고쳐 보려고 했지만 별이의 병은 고칠 수없었다 .아니 원인 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
3화
이 참상이 있기 전 마을을 떠나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외지인 이방땅에 있던 그들만이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 그들은`생명의바다" 에 발생한 그 처참한 재앙의 소식을 듣고 "생명의 바다"로 돌아 가기를 주저했다.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버렸다는 마을의 소식은 살아남은 그들에게 극심한 공포와 괴로움을 안겨주었다.가족들의 죽음앞에 좌절 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이방 땅에 정착아여 살게 되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고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이방 땅에 뿌리를 내린 사람들 중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아름다웠던 그들의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다시 고향에 찾아들었다.그렇게 각 지방에 흩어졌던 사람들 중 같은마음을 품고 "생명의바다에"모여든 사람들은 지금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조상들 이었다. 열두 가구에 불가한 작은 마을 이 되어 버린 "생명의바다"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아름다운 고향에 돌아왔다는 것에 만족했다. 비록 예전의 풍요롭고 부유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그들 나름대로 바다가 주는 자원으로 열심히 살아갔다. 이 이야기는 아버지의 아버지때의 이야기였다. 그런 변화 가운데 변하지 않는 것이 "생명의 바다"에는 있었다.바로 "동방의 별"이라고불리 우는 유난히 크고 빛나는 별이었다 .그 빛은 너무나 아름다워 사람들은 그별을 "동방의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천년전 예루살렘에 동방박사들과 목동들을 말구유에 누인 아기예수께 인도 하였던 그 별이 아닐까?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어느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어느새 사람들의 머릿속엔 그 별은 "동방의별"이 되었다. 지진 해일이 마을을 휩쓸고 갔을때도 아니 그이전 또 그 이전에도 밤이면 어김없이 "생명의 바다"를 비쳐주는"동방의별"은 마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았다고,우리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증거라고 믿게 되었다.그래서 "동방의별은"생명의 바다"사람들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도 되었다 소수의 사람들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마을, 풍족하지 못한 살림살이 그중에서 별이의 집은 가장 가난한 집이였다 별이의 부모님은 소유한 배가 없었다 아버지 "외이는"이집 저집의 뱃일을 도와주며 번 돈과 어머니 "마리"의 수놓는 일로 번돈으로 살아가는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그들은 어느 가정보다 행복했다 .적어도 별이의 병이 생기기 전까지는 말이다... 별이는 태어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원인을 알 수없는 병으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별이의 부모님은 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심지어 어부에게 생명이나 다름없는 배까지 팔아 고쳐 보려고 했지만 별이의 병은 고칠 수없었다 .아니 원인 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