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WIDTH: 305px; HEIGHT: 249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6910558/BLOG/200612/1167359348_쇼팽 - 녹턴 21(2).avi" width=305 height=249 type=video/x-ms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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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영화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어떤 영화든 그 영화에 나온 음악은 한번씩 쳐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그걸 연주할만한 능력이 안된다는거!!
Very Important!!
후후...아무리 아무리...연습해도 안된다는거!!!
하지만...간혹~가다가 쫌 만만하다 싶은 곡이 영화에 등장!!
하지만 피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거..ㅠㅠ
정말 오랬동안 연습했는데...
아직도 많이 틀리고...
하긴...악보를 못보니...할말없지만...헐헐헐
이 노래 악보를 옛날에 구해서 한번 봤지만...
이리봐도...저리봐도...뒤집어봐도...도통...에효...-ㅁ-a
악보공부를 다시 한번 해볼까 하지만...
제 책상엔 그거말고 먹고살기위한 학문의 책들이 다수 널려있음...ㅠ_ㅠ
누구나 생각하겠지만...아~ 나도 저 곡 쳐봤으면...
이렇게 생각한 영화들이 많으실듯 싶네요..ㅎㅎ
한번은 샤인을 보고 라캄파넬라의 저주에 빠져...피나는 연습을 했으나...
피는 안나고 머리에 쥐만 난채 GG치고 말았습니다...헐헐헐...
전공하는 분들도 어렵다는데...뭐...므흣...
언젠간 칠수 있는 날이 (안) 오겠죠??
이제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새해 복 무자비하게 처절하게 마니 받으시구...
저도 좀 나눠주세요..ㅠㅠㅠㅠ
내년은 저의 해랍니다~ 돼지띠~ㅋㄷ
정해년...600년만의 정해년...후후...
올해엔 꼭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 글은 보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ps. 앞부분 영상은 싸이에 몰래 올렸어요..ㅋ 너무 안습이라...-ㅁ-;;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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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