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라디오스타 쥐뿔도 없으면서 가수왕이라는 수식어를 꼭 입에 달고 다니는 철없는 88년도 가수왕 최곤 항상 낙천적이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최곤을 여전히 스타로 살게 해 주는 매니저 박민수 라디오 방송 중 실수로 막말을 해서 좌천당한 PD 락과 왕년의 최고의 락가수 최곤을 숭배하는 귀여운 악동들 동강(East River)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가슴 절절한 사연의 동네 사람들 영월에서 만난 그들의 이야기 오랜만에 멋진 역할로 만난 안성기, 박중훈 콤비가 반갑고 노브레인의 패기넘치는 모습과 그들의 음악이 즐겁고 눈물나는 라디오 사연들이 있었던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거의 두 시간 분량의 영화가 너무 빨리 끝나 의아할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다 나에게는 큰 감성이 와닿지 않았지만 역시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왕의 남자', 그리고 이 영화 '라디오스타' 이준익 감독을 다시 보다 그런데 최곤을 철없는 왕년의 가수왕으로 만든 건 모든 투정 다 받아주고 항상 스타로 살게 해준 착하고 사람 좋은 매니저 박만수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중간중간 영월 선전이 좀 많더라ㅋ
영화 - 라디오스타
영화 - 라디오스타
쥐뿔도 없으면서 가수왕이라는 수식어를 꼭 입에 달고 다니는
철없는 88년도 가수왕 최곤
항상 낙천적이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최곤을 여전히 스타로 살게 해 주는 매니저 박민수
라디오 방송 중 실수로 막말을 해서 좌천당한 PD
락과 왕년의 최고의 락가수 최곤을 숭배하는
귀여운 악동들 동강(East River)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가슴 절절한 사연의 동네 사람들
영월에서 만난 그들의 이야기
오랜만에 멋진 역할로 만난 안성기, 박중훈 콤비가 반갑고
노브레인의 패기넘치는 모습과 그들의 음악이 즐겁고
눈물나는 라디오 사연들이 있었던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거의 두 시간 분량의 영화가 너무 빨리 끝나 의아할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다
나에게는 큰 감성이 와닿지 않았지만
역시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왕의 남자',
그리고 이 영화 '라디오스타'
이준익 감독을 다시 보다
그런데 최곤을 철없는 왕년의 가수왕으로 만든 건
모든 투정 다 받아주고 항상 스타로 살게 해준
착하고 사람 좋은 매니저 박만수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중간중간 영월 선전이 좀 많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