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롤까스가 잔뜩 있는 이곳은 홍대에 있는 롤까스 전문점 '이끼' 이다. 이 곳, 심상치 않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메뉴로 시선을 끌더니 내부에 들어가면 카페 혹은 빠에 온듯한 느낌의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내 눈을 빼앗아간다. 편안한 느낌의 내부 인테리어, 깔끔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자리에는 이미 단무지와 몇몇 기본 반찬들이 세팅 되어 있었다. 한국인의 정서와 음식에 어울리는 맛을 고려한 듯한 느낌- 미숫가루인줄 알았다. 된장국이었다. 미소된장국, 롤까스와 상당히 잘 어울렸다. 고구마 치즈 롤까스 그냥 일반 롤이었는데 위에 갈아놓은 고구마가 얹어져있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간지 좌르르..ㅎ 본인이 시켰던 크랩포테이토- 클로렐라 성분이 들어있었고 위에는 시럽 생선까스와 아주 흡사했는데 게살이었다. 사실 든든한것을 먹고자 하면 이 메뉴는 기피대상이다. 입에 넣자마자 정말 마술같이 사르르르 녹아들기 때문이다. 생선까스의 맛에 조금 취할 때 쯤 되면 이미 입엔? 없다. 아무것도-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포만감을 주었던 야채 치즈 롤까스- 깻잎도 들어있고, 덜 느끼하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조리 된 듯한 느낌이었다. 다 먹고 나니 쿠폰도 준다. 4번 먹으면 1개 메뉴가 공짜라고 한다. 세명이서 가니 도장도 3번이나 찍어준다. 다음에 친구랑 오면 둘이서 하나만 시키면 하나는 공짜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흐뭇하다. 명동, 종로, 압구정 등등에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본인이 가본곳은 홍대점이었다. 롤까스의 가격은 보통 6~7,000원 가량- 밥 종류 말고도 약간의 맥주와 마른안주를 팔고 있었다. 위치: 홍대 정문에서 서교동 방면으로, 정문 건너편쪽에서 쭈욱 내려오면 카레 전문점이 코너에 있는 골목이 있고, 그 골목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왼쪽에 '이끼' 꽤나 괜찮은 곳이었다. 다음에 한 번 찾아도 좋을 법 한^^13
롤까스 전문점 "이끼"
이끼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롤까스가 잔뜩 있는 이곳은
홍대에 있는 롤까스 전문점 '이끼' 이다.
이 곳, 심상치 않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메뉴로 시선을 끌더니
내부에 들어가면 카페 혹은 빠에 온듯한 느낌의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내 눈을 빼앗아간다.
편안한 느낌의 내부 인테리어, 깔끔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자리에는 이미 단무지와 몇몇 기본 반찬들이 세팅 되어 있었다.
한국인의 정서와 음식에 어울리는 맛을 고려한 듯한 느낌-
미숫가루인줄 알았다.
된장국이었다. 미소된장국, 롤까스와 상당히 잘 어울렸다.
고구마 치즈 롤까스
그냥 일반 롤이었는데 위에 갈아놓은 고구마가 얹어져있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간지 좌르르..ㅎ
본인이 시켰던 크랩포테이토-
클로렐라 성분이 들어있었고 위에는 시럽
생선까스와 아주 흡사했는데
게살이었다.
사실 든든한것을 먹고자 하면 이 메뉴는 기피대상이다.
입에 넣자마자 정말 마술같이
사르르르 녹아들기 때문이다.
생선까스의 맛에 조금 취할 때 쯤 되면
이미 입엔? 없다. 아무것도-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포만감을 주었던
야채 치즈 롤까스-
깻잎도 들어있고, 덜 느끼하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조리 된 듯한 느낌이었다.
다 먹고 나니 쿠폰도 준다.
4번 먹으면 1개 메뉴가 공짜라고 한다.
세명이서 가니 도장도 3번이나 찍어준다.
다음에 친구랑 오면 둘이서 하나만 시키면 하나는 공짜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흐뭇하다.
명동, 종로, 압구정 등등에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본인이 가본곳은 홍대점이었다.
롤까스의 가격은 보통 6~7,000원 가량-
밥 종류 말고도 약간의 맥주와 마른안주를 팔고 있었다.
위치: 홍대 정문에서 서교동 방면으로,
정문 건너편쪽에서 쭈욱 내려오면
카레 전문점이 코너에 있는 골목이 있고,
그 골목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왼쪽에 '이끼'
꽤나 괜찮은 곳이었다.
다음에 한 번 찾아도 좋을 법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