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오혜수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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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Micky

 

"준수야 우리 결혼하자"


"내 여자친구가 누굴까요? 자기야!"


"슬프거나 힘든 일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하는 것을 배웠다"

 

"사랑해.
사랑해.
많이 사랑해.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이
사랑해요...
진심으로,"

 

유천은 팬들이 진짜 남자친구로 착각하게 할 만큼
애정표현의 달인이다. 미소년 이미지이면서도 한편으로 남자다운 성격이
느껴지는 그의 환한 웃음으로 무대에 나서며 슬픔을 안으로 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