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y "준수야 우리 결혼하자" "내 여자친구가 누굴까요? 자기야!" "슬프거나 힘든 일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하는데 오히려 눈물을삼켜야하는 것을 배웠다" "사랑해.사랑해.많이 사랑해.울고 싶은데웃을 수 밖에 없이사랑해요...진심으로," 유천은 팬들이 진짜 남자친구로 착각하게 할 만큼애정표현의 달인이다. 미소년 이미지이면서도 한편으로 남자다운 성격이느껴지는 그의 환한 웃음으로 무대에 나서며 슬픔을 안으로 삭힌다. 4
박유천.
Micky
"준수야 우리 결혼하자"
"내 여자친구가 누굴까요? 자기야!"
"슬프거나 힘든 일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하는 것을 배웠다"
"사랑해.
사랑해.
많이 사랑해.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이
사랑해요...
진심으로,"
유천은 팬들이 진짜 남자친구로 착각하게 할 만큼
애정표현의 달인이다. 미소년 이미지이면서도 한편으로 남자다운 성격이
느껴지는 그의 환한 웃음으로 무대에 나서며 슬픔을 안으로 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