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 참고 한번 토해도, 사람들은 날, 인내심이 없다고 단정지어 버려. 구차하고 귀찮아서, 오해가 생겨도 태연해 하면, 사람들은 날, 원래 그런년으로 생각해 버려. 내가 보여준 천번의 내 모습보다, 다른 사람의 입에서 나온 뒷다마 한마디가, 내 이미지를 더 확실히 박아 바려. 골백번 진심을 보여도, 이유있는 실수에, 그간의 신뢰는 바닥을 기어버려. 남들에게 보이려고 사는것도 아닌데, 남들이 나만 보고 사는것도 아닌데, 이 총알 한발 한발에, 기웃기웃 우울모드를 드나들면서, 작게는 담배를 태우고, 크게는 안녕을 고하려 했던 난, 이제 '다이아몬드'야 웬만해선 상처나지 않겠다규. 그리고, 자성해. 나역시도 그랬음을, 남들에게 들은 몇마디로 그사람을 판단해 버리고, 옳다 그르다 잘란 입방정을 떨고, 나쁜년. 주리를 틀어도 쉬원찮아 -_- 난, 내가 너에게 부탁하듯, 보이는 진실만 믿을꺼야. 그래서 말인데, 거짓말고 과장말고 허영말고, 진실을 진심을 진짜를, 좀 보여봐 등신아 1
니들이 날 알아 ?
열번 참고 한번 토해도,
사람들은 날,
인내심이 없다고 단정지어 버려.
구차하고 귀찮아서,
오해가 생겨도 태연해 하면,
사람들은 날,
원래 그런년으로 생각해 버려.
내가 보여준 천번의 내 모습보다,
다른 사람의 입에서 나온 뒷다마 한마디가,
내 이미지를 더 확실히 박아 바려.
골백번 진심을 보여도,
이유있는 실수에,
그간의 신뢰는 바닥을 기어버려.
남들에게 보이려고 사는것도 아닌데,
남들이 나만 보고 사는것도 아닌데,
이 총알 한발 한발에,
기웃기웃 우울모드를 드나들면서,
작게는 담배를 태우고,
크게는 안녕을 고하려 했던 난,
이제 '다이아몬드'야
웬만해선 상처나지 않겠다규.
그리고,
자성해.
나역시도 그랬음을,
남들에게 들은 몇마디로 그사람을 판단해 버리고,
옳다 그르다 잘란 입방정을 떨고,
나쁜년.
주리를 틀어도 쉬원찮아 -_-
난,
내가 너에게 부탁하듯,
보이는 진실만 믿을꺼야.
그래서 말인데,
거짓말고 과장말고 허영말고,
진실을 진심을 진짜를,
좀 보여봐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