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이 엘범은 통판 3위였는데 penny&Me 만큼은 그 Avril 이나 Usher의 메가히트에도 뒤지지 않을 성적을 거두었다. 실제로 이 둘의 맹추격에도 불구하고 Penny&Me는 결국 Mtv 인기 순위 1위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빌보드 싱글 세일즈 1위를 밟았고, 언더 챠트에서는 엘범 싱글 모두 1위를 지켰다.
뒤이어 나온 Lost without Each Other, Underneath도 꾸준하게 좋은 평을 들으면서 무려 4년간의 공백을 말끔히 날려버렸다.
일단 이 엘범은 총 13곡의 정규 트렉이있다
(국가별로 보너스 트렉이 포함된 곳도 있지만, 국내 엘범에는 보너스 트랙이 없다)
먼저 첫번째 곡은
Strong Enough to Break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인데, 최근 공연에서 가장 처음 부르는 곡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곡은 엘범의 색을 Penny&me 만큼이나 분명히 부각 시키는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청명한 기타 사운드하며 3형제의 자랑인 하모니는 곡의 매력을 더 가중시키고 있다.
두번째 곡은
Dancin' in the wind
엘범중에서 가장 2집의 성향을 많이 받은 곡으로, 기타리프의 강렬함이 때로는 시원스럽게 들리지만 한편으로는 엘범 분위기에 조금 반하지 않나하는 우려를 받은 곡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곡은 충분히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보컬 테이의 가성은 절정 단계에 이르렀을 때 희열마져 불러일으키고 아이작의 기타 리프는 흡사 제 3의 화음을 듣는 듯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그리고 잭 특유의 코러스도 이 곡의 매력중 하나다.
세번째 곡은 엘범의 첫 싱글인
Penny&Me
솔직히 엘범의 대표곡이 라고 할수없을 만큼 엘범의 색깔이 분명하게 들어나는 곡이다. 전체적으로 어쿠스틱한 느낌을 주면서 때론 pop적이며 때론 rock적인 한마디로 Hanson식 Rock의 결정체라고나 할까?
특히 테일러의 보컬은 "로큰롤을 대변할 만한 보컬이다" 라는 찬사를 받았는데 전에없던 충만한 자신감이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드는 곡이다.
네번째 곡은 엘범의 타이틀 트랙이자 3번째 싱글 컷트 곡인
Underneath
엘범을 대표하는 발라드인데 사실 Penny&Me 나 Lost Without Each Other 같은 싱글에 비하면 조금 처지는게 사실이다. 곡이 지루하다고나 할까? 엘범을 한번 다 듣고 나면 의례적으로 넘기게 되는 트렉 중의 하나다. 타이틀 트렉임에도 엘범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트렉이다. 오히려 공연에서 편곡해서 라이브로 불렀던 버젼이 훨씬 낳았다.
다섯번째 곡은 잭의 솔로곡인
Misery
굉장히 깔끔한 곡인데
잭의 보컬이 wish taht i was there 이후 얼마나 벌전했는지 알수있는 곡이라 하겟다. 멜로디는 밝은 편이지만 내용은 굉장히 우울하다=_=
여섯번째 곡은 엘범의 두번째 싱글인
Lost without Each Other
솔직히 이곡은 penny&Me 와 함께 본인이 정말 강추하는 곡중하나다!!
펑키한 리듬의 Rock&Roll인 이 곡은 테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나?
특히 후렴구에서 Are You Listening? 하는 부분과
Lost without Each other 라고 외치는 부분은 정말이지..예술이다!!
일곱번째 곡은
When You Gone
솔직히 처음 들었을때 굉장히 지루했다.
멜로디도 평이하고 무엇보다 느린 발라드곡이라 그런 느낌이 더욱 짙었다
하지만 이곡은 2집의 You never know 같은 곡이랄까?
처음 들었을 땐 낯설고 어색하지만 들을수록 후렴구의 흡입력은 굉장하다
개다가 처음에는 평이하다고 느낀 멜로디가
점차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느껴저 들을수로 저절로 흥얼거리게 하는 곡이다.
어덟번째 곡은
Broken Angel
잭의 솔로곡인데 솔직히 이곡 듣고 진짜 깜짝 놀랬다. 잭이 태이의 창법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misery가 잭의 고유 창법이라면 이곡은 잭이 테이의 창법으로 부른다.
그 색다름이란!!
하지만 핸슨을 잘 모르는 팬이라면 좀 지루할지도..
아홉번째는 그 유명한
Deeper
싱글로 컷트되지 않은 이곡이 왜 유명한가???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곡 인기 진짜 좋고 또 엘범 발매 전 공개되어 엄청난 관심을 끈 곡이다.
이유는 신진 여성 록커의 트로이카로 불리우는
Michelle Branch가 백 보컬을 맡아주었다는 사실!!
아이크와 미셸의 만남은 굉장하다!!
어쿠스틱이 일렉 사운드에 절묘히 녹아들어서 처음 들으면 굉장히 독특한 느낌이 든다. 미셸의 백 보컬도 청명해서 아이크의 부드러운 보컬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 아무튼 두루두루 멋진 곡!
열번째 곡은 테이의 보컬이 불타오르는
get Up&Go
이곡 대단하다!!
분위는 뒤에나오는 Hey와 Lost without each other 를 반반 섞은듯한데, 솔직히 이곡은 그런거 무시하고 테일러 보컬만 들으면 되는 그런 곡이다-_- 테이의 보컬이 정말이지 최고조의 오른 곡인데 Feel이 충만하게 느껴진다 우워~ 특히 다른 곡보다 더욱 분명하게 들리는 퍼쿠션, 탬버린 소리는 여러모로 귀를 즐겁게 해준다.
열 한번째 곡은 피아노 연주가 멋진
Carzy Beautifull
초반에 녹음 과정에서 태일러가 심심해서=_= 넣었다는
test test~ 라고 하는 부분 오~짱 멋있다.
이곡도 테이의 보컬이 불타는 곡인데
앞전께 Feel 충만이엇다면
이곡은 테일러가 잭에게 "가성은 이렇게 하는거다 동생아~"라고 말해도 될만큼 테이의 가성이 타오른 곡이다!! Save Me 이후에 태일러의 가성 보컬이 매력을 발하는 곡은 아마 이것 뿐이라고 해도 될듯!!!
열 두번째곡은 그 문제적인
Hey
사브리나에 출현해서 부른 문제적 곡인 hey 2집 느낌 꾀 많이 나는 곡인데 후반부는 3집 녹음 과정에서 재 녹음 한거란다.
솔직히 이곡 맨처음 흘럿을때 팬들이 팝같다 라는 말 많이햇다.
실제로 엘범중에서 가장 팝같은 곡이다.
테일러가 후반부에 뭐라 쏠라쏠라 거리면서 무마하려고 하는데 당췌 pop이미지가 버려지지 않는 곡이다.
가볍게 즐길거라면 추천하는 곡이지만 Rock&roll 팬에게 그닥 추천하진 않는 곡이다.
마지막곡인
Believe
이곡은 어떤 음악 평론가가 13분의 대곡이라고 헛소리햇다;
평론 할거면 다 들어보고 해야지-_-;
개인적으로 발라드 곡중에서 가장 땡기는 곡이다.
노래가 다끝나면 굉장히 긴 공백이있는데 오랜 침묵을깨고
귀익은 Crazy Beautifull이 Mix되서 나온다. 재미있고 경쾌하고 짧게 흘러서 피식하고 웃게 된다.
그리고 다시 한참의 공백후 underneath의 비밀 트렉(ㅋ) Lulla Bell이 흐른다!
잭의 솔로곡인 이 곡은 아까 Caryzy Beafull의 테일러의 가성에
"형 가성은 이런게 진짜 아니요?'"라고 반격하는(-_-) 곡이랄까??
음 잭의 가성은 정말 놀랍다~
솔직히 자장가 feel 많이 나지만 차분하면서도 조용한 이곡의 매력에 빠지게 될것이다.
엘범 Underneath의 매력은 앞서 노래를 듣고 평하는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이는 hanson의 모든 음악의 공통점인데 들을스록 질리는 것이 아니라 들을수록 새로운 느낌의 곡이 되어 찾아온다는 점이다. 매일 들어도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 태반이고 흡사 귀를 간지럽히듯이 조그맣게 파붙혀있는 소소한 악기들의 사운드가 귀를 즐겁게 해준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발라드 곡이 다른 곡들에 비해서 다소 처진다는 점이다.
1집 Middle Of Nowhere에서는 I will come to you와 weird 같은 메가 히트 발라드곡이 잇었고
2집 This time around에서는 save me나 Dying To be alive 같은 곡들이 엘범을 풍성하게 했다
그에 반해 3집 underneat는 Believe 이외에 솔직히 엘범을 대표할만한 발라드 곡이 부족하다.
ⓡⓔⓥⓔⓦ→ⓗⓐⓝⓢⓞⓝ ⒰⒩⒟⒠⒭⒩⒠⒜⒯⒯
엘범 명: Underneath(2004)
가수: Hanson
2004년에 발매된
Hanson(핸슨)의 메이져 3번째 정규 엘범이다.
이 엘범 Underneath는 전 세계적인 음반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그해 엘범 총 판매량 2위를 기록한 당시 보기 드문 성공작중 하나다.
국내에서도 이 엘범은 통판 3위였는데 penny&Me 만큼은 그 Avril 이나 Usher의 메가히트에도 뒤지지 않을 성적을 거두었다. 실제로 이 둘의 맹추격에도 불구하고 Penny&Me는 결국 Mtv 인기 순위 1위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빌보드 싱글 세일즈 1위를 밟았고, 언더 챠트에서는 엘범 싱글 모두 1위를 지켰다.
뒤이어 나온 Lost without Each Other, Underneath도 꾸준하게 좋은 평을 들으면서 무려 4년간의 공백을 말끔히 날려버렸다.
일단 이 엘범은 총 13곡의 정규 트렉이있다
(국가별로 보너스 트렉이 포함된 곳도 있지만, 국내 엘범에는 보너스 트랙이 없다)
먼저 첫번째 곡은
Strong Enough to Break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인데, 최근 공연에서 가장 처음 부르는 곡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곡은 엘범의 색을 Penny&me 만큼이나 분명히 부각 시키는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청명한 기타 사운드하며 3형제의 자랑인 하모니는 곡의 매력을 더 가중시키고 있다.
두번째 곡은
Dancin' in the wind
엘범중에서 가장 2집의 성향을 많이 받은 곡으로, 기타리프의 강렬함이 때로는 시원스럽게 들리지만 한편으로는 엘범 분위기에 조금 반하지 않나하는 우려를 받은 곡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곡은 충분히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보컬 테이의 가성은 절정 단계에 이르렀을 때 희열마져 불러일으키고 아이작의 기타 리프는 흡사 제 3의 화음을 듣는 듯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그리고 잭 특유의 코러스도 이 곡의 매력중 하나다.
세번째 곡은 엘범의 첫 싱글인
Penny&Me
솔직히 엘범의 대표곡이 라고 할수없을 만큼 엘범의 색깔이 분명하게 들어나는 곡이다. 전체적으로 어쿠스틱한 느낌을 주면서 때론 pop적이며 때론 rock적인 한마디로 Hanson식 Rock의 결정체라고나 할까?
특히 테일러의 보컬은 "로큰롤을 대변할 만한 보컬이다" 라는 찬사를 받았는데 전에없던 충만한 자신감이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드는 곡이다.
네번째 곡은 엘범의 타이틀 트랙이자 3번째 싱글 컷트 곡인
Underneath
엘범을 대표하는 발라드인데 사실 Penny&Me 나 Lost Without Each Other 같은 싱글에 비하면 조금 처지는게 사실이다. 곡이 지루하다고나 할까? 엘범을 한번 다 듣고 나면 의례적으로 넘기게 되는 트렉 중의 하나다. 타이틀 트렉임에도 엘범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트렉이다. 오히려 공연에서 편곡해서 라이브로 불렀던 버젼이 훨씬 낳았다.
다섯번째 곡은 잭의 솔로곡인
Misery
굉장히 깔끔한 곡인데
잭의 보컬이 wish taht i was there 이후 얼마나 벌전했는지 알수있는 곡이라 하겟다. 멜로디는 밝은 편이지만 내용은 굉장히 우울하다=_=
여섯번째 곡은 엘범의 두번째 싱글인
Lost without Each Other
솔직히 이곡은 penny&Me 와 함께 본인이 정말 강추하는 곡중하나다!!
펑키한 리듬의 Rock&Roll인 이 곡은 테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나?
특히 후렴구에서 Are You Listening? 하는 부분과
Lost without Each other 라고 외치는 부분은 정말이지..예술이다!!
일곱번째 곡은
When You Gone
솔직히 처음 들었을때 굉장히 지루했다.
멜로디도 평이하고 무엇보다 느린 발라드곡이라 그런 느낌이 더욱 짙었다
하지만 이곡은 2집의 You never know 같은 곡이랄까?
처음 들었을 땐 낯설고 어색하지만 들을수록 후렴구의 흡입력은 굉장하다
개다가 처음에는 평이하다고 느낀 멜로디가
점차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느껴저 들을수로 저절로 흥얼거리게 하는 곡이다.
어덟번째 곡은
Broken Angel
잭의 솔로곡인데 솔직히 이곡 듣고 진짜 깜짝 놀랬다. 잭이 태이의 창법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misery가 잭의 고유 창법이라면 이곡은 잭이 테이의 창법으로 부른다.
그 색다름이란!!
하지만 핸슨을 잘 모르는 팬이라면 좀 지루할지도..
아홉번째는 그 유명한
Deeper
싱글로 컷트되지 않은 이곡이 왜 유명한가???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곡 인기 진짜 좋고 또 엘범 발매 전 공개되어 엄청난 관심을 끈 곡이다.
이유는 신진 여성 록커의 트로이카로 불리우는
Michelle Branch가 백 보컬을 맡아주었다는 사실!!
아이크와 미셸의 만남은 굉장하다!!
어쿠스틱이 일렉 사운드에 절묘히 녹아들어서 처음 들으면 굉장히 독특한 느낌이 든다. 미셸의 백 보컬도 청명해서 아이크의 부드러운 보컬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 아무튼 두루두루 멋진 곡!
열번째 곡은 테이의 보컬이 불타오르는
get Up&Go
이곡 대단하다!!
분위는 뒤에나오는 Hey와 Lost without each other 를 반반 섞은듯한데, 솔직히 이곡은 그런거 무시하고 테일러 보컬만 들으면 되는 그런 곡이다-_- 테이의 보컬이 정말이지 최고조의 오른 곡인데 Feel이 충만하게 느껴진다 우워~ 특히 다른 곡보다 더욱 분명하게 들리는 퍼쿠션, 탬버린 소리는 여러모로 귀를 즐겁게 해준다.
열 한번째 곡은 피아노 연주가 멋진
Carzy Beautifull
초반에 녹음 과정에서 태일러가 심심해서=_= 넣었다는
test test~ 라고 하는 부분 오~짱 멋있다.
이곡도 테이의 보컬이 불타는 곡인데
앞전께 Feel 충만이엇다면
이곡은 테일러가 잭에게 "가성은 이렇게 하는거다 동생아~"라고 말해도 될만큼 테이의 가성이 타오른 곡이다!! Save Me 이후에 태일러의 가성 보컬이 매력을 발하는 곡은 아마 이것 뿐이라고 해도 될듯!!!
열 두번째곡은 그 문제적인
Hey
사브리나에 출현해서 부른 문제적 곡인 hey 2집 느낌 꾀 많이 나는 곡인데 후반부는 3집 녹음 과정에서 재 녹음 한거란다.
솔직히 이곡 맨처음 흘럿을때 팬들이 팝같다 라는 말 많이햇다.
실제로 엘범중에서 가장 팝같은 곡이다.
테일러가 후반부에 뭐라 쏠라쏠라 거리면서 무마하려고 하는데 당췌 pop이미지가 버려지지 않는 곡이다.
가볍게 즐길거라면 추천하는 곡이지만 Rock&roll 팬에게 그닥 추천하진 않는 곡이다.
마지막곡인
Believe
이곡은 어떤 음악 평론가가 13분의 대곡이라고 헛소리햇다;
평론 할거면 다 들어보고 해야지-_-;
개인적으로 발라드 곡중에서 가장 땡기는 곡이다.
노래가 다끝나면 굉장히 긴 공백이있는데 오랜 침묵을깨고
귀익은 Crazy Beautifull이 Mix되서 나온다. 재미있고 경쾌하고 짧게 흘러서 피식하고 웃게 된다.
그리고 다시 한참의 공백후 underneath의 비밀 트렉(ㅋ) Lulla Bell이 흐른다!
잭의 솔로곡인 이 곡은 아까 Caryzy Beafull의 테일러의 가성에
"형 가성은 이런게 진짜 아니요?'"라고 반격하는(-_-) 곡이랄까??
음 잭의 가성은 정말 놀랍다~
솔직히 자장가 feel 많이 나지만 차분하면서도 조용한 이곡의 매력에 빠지게 될것이다.
엘범 Underneath의 매력은 앞서 노래를 듣고 평하는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이는 hanson의 모든 음악의 공통점인데 들을스록 질리는 것이 아니라 들을수록 새로운 느낌의 곡이 되어 찾아온다는 점이다. 매일 들어도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 태반이고 흡사 귀를 간지럽히듯이 조그맣게 파붙혀있는 소소한 악기들의 사운드가 귀를 즐겁게 해준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발라드 곡이 다른 곡들에 비해서 다소 처진다는 점이다.
1집 Middle Of Nowhere에서는 I will come to you와 weird 같은 메가 히트 발라드곡이 잇었고
2집 This time around에서는 save me나 Dying To be alive 같은 곡들이 엘범을 풍성하게 했다
그에 반해 3집 underneat는 Believe 이외에 솔직히 엘범을 대표할만한 발라드 곡이 부족하다.
하지만 역시 이 엘범은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잇다.
발라드가 처지는것이 다소 아쉽지만
다른 곡들이 그 공백을 메꾸고도 남을 만한 매력을 발산하고
무엇보다 절정에 이른 hanson식 Rock의 진수를 맛볼수있기 때믄이다
올해 2007년 초에 4집 The Walk가 발매될 예정인 Hanson
그때까지 진화를 알리며 우리에게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이 엘범 Underneath로 기다림의 지루함을 날려보자.
두근 거리며 플레이 해보는 기쁨을 맛보고 싶다면
당장에 이 엘범, Underneath를 구입해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