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_ 2006

최노을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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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_ 2006

 

 

세상에는 가끔 그런 일들이 생기는 법이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

해결할 수도 없고 잊을 수도 없고

없었던 일로 할 수 없는 일들.

나는 체념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고

다시 일년이 흘렀다.

 

-황경신의 <초콜릿 우체국>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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