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잼 만들기 총정리!!

신진희2007.01.13
조회173
★과일잼 만들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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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잼 '5가지방법']


1..사과 4kg, 설탕 2kg

① 사과를 잘 씻어 껍질을 벗기고 속을 밴

다음 얇게썰어 두꺼운 냄비에 넣고 졸인다.
② 설탕을 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마지막

설탕을 넣을 때 강한 불에서 저으면서 졸인다.
③ 알맞게 졸여지면 뜨거운 쨈을 소독된 병조림병에

담아 덮개와 조이개로 밀봉하여 거꾸로 세워 자연 상태에서 식힌다.
※ 사과는 산과 텍틴이 많아 쨈이 잘 되므로 당근을

     20-50% 섞어서 쨈을 만들어도 좋다.

 

 


2..사과 1kg 레몬 2개 설탕 1.4kg 물 3컵

① 사과는 깨끗이 씻은후 가로로 6등분하고 씨부분을 도려낸 다음 얇게 썬다.
② 냄비에 1의 사과, 레몬 껍질 간것, 레몬즙, 물, 설탕을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30-40분 정도 끓인다.

    끓이는 동안 주걱으로 저어주고 거품이 생기면 걷어낸다.
③ 잼이 완성되면 식기 전에 병에 담아 뚜껑을 닫아 놓는다.

    다 식으면 냉장고에 넣는다.

 

 


3..사과400그럄, 설턍150그람, 레몬즙1작은술

① 사과는 껍질을 벗겨 채로 썬다.
② 설턍,레몬즙을 넣고 내열이 되는 그릇에 넣고 뚜껑을 덮지

않고 레인지 강에서 10분정도 가열한다.
③ 한번 뒤적인후에 5분정도 더 가열해준다.

※ 레몬즙은 갈변을 막고 향을 증가시켜주구요.
주의하실점은 반드시 뚜껑을 열고 가열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집집마다 렌지의 성능이 다를수 있으므로 시간은 상태를 보아 가감하시구요.
오래저장하기 보다 그때 그때 조금씩 만들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해보세요.

 

 

 


4 ..사과1kg, 설탕650g, 레몬 1/2개

1. 사과껍질을 깍아 잘게 썰어서 분쇄기에 넣고 갈아준다.
2. 1번에 설탕을 넣어 중간불에서 졸인다.
3. 다 졸여질 즈음 레몬즙을 넣어준다.

 

5

①신선한 사과를 골라 깨끗히 씻어 껍질과 씨는

제거한 후 얇게 썬다. (믹서에 갈면 끈기가 떨어진다)
②유리병을 깨끗히 씻어 놓는다.
③두꺼운 냄비에 준비한 사과와 설탕의 1/3을 넣고 은근히 끓인다.
④사과가 뭉그러질 정도가 되면 나머지 설탕을 2번에

나누어 넣고 나무주걱으로 가끔 저어 주면서 위에 생긴 거품을 걷어낸다.
⑤레몬즙을 넣고 2~3분 정도 더 끓인다.
⑥다 끓은 것 같으면 찬물에 잼을 1작은술 정도

떨어뜨려 물에 퍼지지 않으면 불에서 내린다.
⑦뜨거운 상태에서 준비된 유리병에 부어 덮개와

조이개를 꼭 막아 병을 거꾸로 세워 자연 상태에서 식힌다

 

*잼 보관법: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가열하지 않은 오븐에 넣어둔다.
잼이 다 되어 갈 때쯤 오븐을 100˚C로 천천히 가열하여 병을 뜨겁게 한다.
잼을 식히지 말고 뜨거울 때 가열한 병에 담고 뚜껑을 닫는다.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는다.
잼은 습하지 않으며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호박잼]

1.호박 고르기
크고 무거운 놈이 일찌감치 열려서 호박포기가

싱싱하게 활력이 넘칠 때 천천히 익은 탓인지 과육이

붉고 단단하며 단맛이 많았다. 작고 가벼운 놈은 과육이 얇고

육색이 진하지 못하고 호박풋내를 비쳤다.멧돌호박 세통을 갈라보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와 두통은 버리고 큼지막한 한통만 골랐다.

2.토막내기
우선 호박을 여러 조각으로 갈라 씨와 속을 긁어내고 겉껍질을 깍아냈다.
겉껍질이 꽤 딱딱하여 자칫 손을 다치기 쉬워 면장갑을 끼고 연필깍듯이

칼을 밖으로 내치는 방향으로 깍으면 비교적 쉽게 깍였다.
다 깍았으면 솥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낸다.

3.삶기
바닥이 타거나 눌지않는 코팅처리된 솥은 괜찮으나 일반 솥의 경우는

물을 개량컵으로 두컵정도(400ml) 부어서 눌거나 타지않도록 한 후 센불에서 삶는다.

4.풀기
삶는 동안 호박이 저절로 풀어지나 나무주걱으로 저어주면서

으깨주는 것도 괜찮다.으깬후 그냥 졸이면 호박 고유의 섬유질같은

모양이 남는다. 이 것을 싫어할 경우에는 따로 믹서기로 갈아서 졸이면 된다.

그러나 고유의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있는 잼이 한결 운치가 있다.

5.맛내기
양이 많을 때는 큰 솥에서 삶은 후 코팅처리된 냄비나

솥에-용량이 작은 것이 대부분인-졸이는 것이 자주 젓지않아도 눌거나

탈 염려가 없어 여러모로 효과적이고 안전하다.호박이 충분히 익고 으깨어졌으면

설탕을 호박량의 1/4정도 타고 여기에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가미하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는 쓰고 남은 계피가루가 있어 계피가루 두 작은 술을 첨가했다.

6.졸이기
가스레인지의 가장 약한 불에 약 5시간 정도 졸인 것 같다.

우리는 삶을 때 물을 첨가하여 더 오래 걸린 듯하다. 풀을 쑬 때

처럼 끓는 분화구(?)를 통해 물기가 흐르지않을 정도로 뻑뻑해졌으면 식힌다.
식힌후 물이 많이 생겨 다시 졸여주었다.코팅냄비를 사용했더니

크게 저어주지않아도 밑바닥이 타거나 눌지않았다.

7.보관
식은 후 병에 담아 요즘은 한 겨울이니 부엌에 딸린 베란다에 뒀다

 

[장미잼]

장미열매 잼(Rose Hip Jam)이 요리법은 1700년대서부터 유래된다.

재료 : 장미봉오리 1 파운드(약 4quarts).물한컵,설탕


1) 커다란 후라이팬에 장미열매와 물을 섞어 뚜껑을

닫고 서서히 가열해 부드러워질 때까지(약 20분간) 끓인다.

2) 씨를 제거하고 덩어리를 줄이기 위해 반죽을 부드러운 채로 짜서 거른다.

3) 1파운드의 당 1파운드의 설탕(약 3컵 반)을 넣고 서서히 끓인다.

4) 맛을 보고 필요하다면 설탕을 추가한다. 반죽이 잼처럼 걸죽해질 때까지 계속 끓인다.

5) 살균된 항아리에 담고 밀봉한다. 목구멍 통증에 아주 좋다.

 

 


[딸기잼]

딸기4 kg, 설탕 2.4kg, 레몬 1개

1. 싱싱하고 속까지 붉은딸기를 골라 씻은 후 꼭지를 딴다
2. 딸기를 뜨거운 남비에 넣고 으깨면서 끓이다가 설탕의

1/3을넣고 불을 끄고 잠시 놓아두면 수분이 어느정도 없어진다.
3. 레몬은 꼭 짜서 넣은 다음 센불에서 끓인다.
4.나머지 설탕을 두번에 나누어 넣고 가끔 저어주면서 위에 생긴거품을 걷어낸다.
5.쨈을 냉수에 떨어뜨려 보아 퍼지지 않으면 졸이기를 끝낸다.

*레몬즙을 넣으면 잼이 잘 만들어지고 색도 예뻐져요.

 

 

 

 

[오렌지잼]

오렌지4개, 레몬1개, 설탕400g, 물7컵


1. 오렌지는 뜨거운 물에 씻어 왁스를 빼고 물기를 닦아낸 다음 껍질을 벗긴다.
2. 1의 벗겨낸 껍질은 하얀 속껍질을 깨끗하게 제거한 후 0.4cm 너비로 채썬다.

과육은 거즈에 싸서 즙을 낸 다음 남은 찌꺼기를 모아 둔다.
3. 냉수에 2의 채 썬 오렌지 껍질을 20분간 담가 두어 떫은 맛을 제거한 후 꺼낸다.
4. 레몬도 뜨거운 물에 씻어 왁스를 뺀 뒤 반으로 잘라 즙을 낸다.
5. 2의 오렌지 과육 찌꺼기와 4의 즙을 짜고 남은 레몬 껍질을 거즈에 싼다.
6. 냄비에 3과 5를 넣고 2의 오렌지즙, 4의 레몬즙, 분량의 물을 부은 다음

시원한 곳에 하루 정도 둔다.
7. 하루 전에 준비해 두었던 재료를 센 불에서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1시간 동안 조린 다음 거즈에 싼 것을 꺼낸다.

 

 

 

 


[무화과잼]

무화과 500그램, 설탕 70그램
 

1. 무화과는 껍질을 벗겨서 4등분한다.
2. 동냄비에 설탕과 같이 넣어서 뚜껑을 덮고 약한불로 끓인다.
3. 거품을 제거한다.
4. 가끔씩 저어가면서 약 20분정도 졸인다.
 

 

 

 

[키위잼]

키위 250g, 레몬반개, 설탕 500g


1. 레몬은 레몬즙 짜개로 1작은술 정도 즙을 낸다.
2.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썬다.
3.냄비에 2)의 키위와 레몬즙, 설탕을 넣고 나무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인다.
4.거품을 걷어내면서 끈적하게 될때까지 30~40분간 조린다.

*키위 가운데 하얀 심은 도려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