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녀와 이별한지 1년째 되네요.. 처음 그녈 본게.. 4년 전일꺼에요..그날도 똑같은 일상을 보네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야 너 시간있냐?""나야 남아돌지~""여자 하나 소개시켜줄꼐~""관심없다~""밥사 줄께!!""... 어디냐 달려간다!" 이렇게 해서 친구가 소개 시켜준다는 여자를 만나러서울랜드로 갔었죠.. 그때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그녀를 보기 전까지 사랑이니 뭐니 첫눈에 반한다는둥다 뭔소린지 몰랐었습니다.근데... 그게 그때서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때 처음 만났을때 핸드폰 번호를 얻었습니다..그날 그녀와 친구들과 놀고 각각 흩어졌었죠..그러고 나서 그녀 핸드폰에 자주 문자를 하며 놀았죠.. 그러고 2년을 기다렸습니다..친구인 사이로만.. 더 가까이 가면 그녀와 멀어질거 같아서요..그러던중.. 방학때 친구네에 2박3일로 놀러갔었을 때에요..그녀가 먼저 뜯밖으로 고백을 했었죠.. 저는 물론 정말 행복했었죠..세상 다 얻은 그런 느낌이였죠..당장이라도 사귀자고 그말만 기다리고있었다고..그런 말이 나올거 같았죠..그렇지만..제 입에서는.. "미안해.. 너가 더 힘들지도 몰라.. 너한테 눈물 짓게 하고싶진 않아.." 라는.. 그런 말이 나왔죠..아직도 생생히 기역한답니다.. 그러고.. 친구로 지냈죠.. 평상시 대로..마음이 무거운..그런 1년 이 지났죠.. 그때서야.. 아.. 내가 그앨 놓으면 안되겠다..붙잡고 싶다.. 후회하기 싫다.. 그래서 제가 고백을 했답니다.. "그때 거절해서 미안해.. 그땐 자신없었어.. 하지만 지금은.. 자신있어.." 라고요..그러고 그녀와 사귀게 되었죠..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너무..시간이 멈췄으면 하고 신께 기도도 드리고요..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그녀의 모든것이..안좋은 습관까지도요..그렇게 1년동안 사귀었죠..그런데.. 어느날 친구와 pc 방에 가서그녀 생각에 버디버디 에 들어가그녀를 찾는데 접속이 안되어 있더라고요..그래서 그녀의 정보를 보았죠..차라리 안보면 좋을것을... 해어 지자구 하네요..힘들다고.. 믿기지가 않아서 그녀에게전화를 했죠..사는 곳이 멀기에..너무 멀기에..받을때까지 전화를 걸었죠..그러다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너니?""....""여보세요?""저 그애 남자친군데요 두번다신 연락하지 마세요.""....네?""그애 새로운 남자 친구라구요. 두번다신 연락 마세요." 라고 끊더라고요..머리가 텅비더라고요..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더라구요.....새벽때 까지..전화를 하는데 안받더라구요..그러다 전화를 받아서저는 급한마음에.. "야! 너 그게 무슨소리야..? 거짓말이지? 그치?""......""뭐라 말 좀해봐..""......""제발.. 뭐라고 해줘봐.. 거짓말이지..? 그치..?""....미안해..""........ 뭐가 미안해.. 뭐가.. 그거 장난친거지..? 그치..?""...거짓말 아니야..""......그래...?"".....응...""....나땜에 힘들었니..? 많이 힘들었니..?""..........""...그자식이랑 같이 있으면 안힘드니..?"".........."".....안힘드니..?""....응...""....그래... 행복해라..." 그러고 행복했돈 시간은 거기서 끝난거죠...2006년 2월 10일..그때죠.. 그녀 생일이 3일남아서..반지도 준비하고.. 친구들이랑 모여서..이벤트 준비하고...그러고 있었는데....모든걸 다 주려고 했었는데...그립네요...그녀가....친구로 지네고 싶었지만...그녀가 제 신뢰를 께버렸네요..거짓말을하고...자존심을 깨버리고...친구로 지네고 싶지만..자존심이 용서하질 안네요..하지만..아직도 그녀를 사랑한답니다..1년이 지난 지금도..
1년째 되는날의 추억
벌써 그녀와 이별한지 1년째 되네요..
처음 그녈 본게.. 4년 전일꺼에요..
그날도 똑같은 일상을 보네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야 너 시간있냐?"
"나야 남아돌지~"
"여자 하나 소개시켜줄꼐~"
"관심없다~"
"밥사 줄께!!"
"... 어디냐 달려간다!"
이렇게 해서 친구가 소개 시켜준다는 여자를 만나러
서울랜드로 갔었죠..
그때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그녀를 보기 전까지 사랑이니 뭐니 첫눈에 반한다는둥
다 뭔소린지 몰랐었습니다.
근데... 그게 그때서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때 처음 만났을때 핸드폰 번호를 얻었습니다..
그날 그녀와 친구들과 놀고 각각 흩어졌었죠..
그러고 나서 그녀 핸드폰에 자주 문자를 하며 놀았죠..
그러고 2년을 기다렸습니다..
친구인 사이로만.. 더 가까이 가면 그녀와 멀어질거 같아서요..
그러던중.. 방학때 친구네에 2박3일로 놀러갔었을 때에요..
그녀가 먼저 뜯밖으로 고백을 했었죠..
저는 물론 정말 행복했었죠..
세상 다 얻은 그런 느낌이였죠..
당장이라도 사귀자고 그말만 기다리고있었다고..
그런 말이 나올거 같았죠..
그렇지만..
제 입에서는..
"미안해.. 너가 더 힘들지도 몰라.. 너한테 눈물 짓게 하고싶진 않아.."
라는.. 그런 말이 나왔죠..
아직도 생생히 기역한답니다..
그러고.. 친구로 지냈죠.. 평상시 대로..
마음이 무거운..
그런 1년 이 지났죠..
그때서야.. 아.. 내가 그앨 놓으면 안되겠다..
붙잡고 싶다.. 후회하기 싫다..
그래서 제가 고백을 했답니다..
"그때 거절해서 미안해.. 그땐 자신없었어.. 하지만 지금은.. 자신있어.."
라고요..
그러고 그녀와 사귀게 되었죠..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너무..
시간이 멈췄으면 하고 신께 기도도 드리고요..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의 모든것이..
안좋은 습관까지도요..
그렇게 1년동안 사귀었죠..
그런데..
어느날 친구와 pc 방에 가서
그녀 생각에 버디버디 에 들어가
그녀를 찾는데 접속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녀의 정보를 보았죠..
차라리 안보면 좋을것을...
해어 지자구 하네요..
힘들다고..
믿기지가 않아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사는 곳이 멀기에..
너무 멀기에..
받을때까지 전화를 걸었죠..
그러다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너니?"
"...."
"여보세요?"
"저 그애 남자친군데요 두번다신 연락하지 마세요."
"....네?"
"그애 새로운 남자 친구라구요. 두번다신 연락 마세요."
라고 끊더라고요..
머리가 텅비더라고요..
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더라구요..
...
새벽때 까지..
전화를 하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러다 전화를 받아서
저는 급한마음에..
"야! 너 그게 무슨소리야..? 거짓말이지? 그치?"
"......"
"뭐라 말 좀해봐.."
"......"
"제발.. 뭐라고 해줘봐.. 거짓말이지..? 그치..?"
"....미안해.."
"........ 뭐가 미안해.. 뭐가.. 그거 장난친거지..? 그치..?"
"...거짓말 아니야.."
"......그래...?"
".....응..."
"....나땜에 힘들었니..? 많이 힘들었니..?"
".........."
"...그자식이랑 같이 있으면 안힘드니..?"
".........."
".....안힘드니..?"
"....응..."
"....그래... 행복해라..."
그러고 행복했돈 시간은 거기서 끝난거죠...
2006년 2월 10일..
그때죠.. 그녀 생일이 3일남아서..
반지도 준비하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이벤트 준비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모든걸 다 주려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그녀가....
친구로 지네고 싶었지만...
그녀가 제 신뢰를 께버렸네요..
거짓말을하고...
자존심을 깨버리고...
친구로 지네고 싶지만..
자존심이 용서하질 안네요..
하지만..
아직도 그녀를 사랑한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