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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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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