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연쇄살인범이나 성폭행범들이 나오면은 댓글에는 항상 "죽여라",나 "감옥에 넣어라"라는 말들이 나 돕니다. 하지만은 아무런느낌도, 뉴스에 나오지도 않으며 처해지는 살인이 있다는걸 아셨는지요..?
청부살인도 아닌대 돈이들고, 하고나면은 내가 죽는것도 아닌데 몸도 마음도 망치고, 심하면은 죽을수까지있습니다. 이것이 "낙태"입니다. "임신중절술"이라고도 하지요.
한국사람들사이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되지 않는것같아서 오늘한번 이렇게 적어봅니다. 낙 태란 좋게말하면은 필요하지않는 태어나지않은 아이를 죽이는것입니다. 다르게 말하자면은 자기들의 부모됨의 책임을 생각치않고 무분별한 성관계나, 피임하지않은상태로 성관계를 가짐으로서 생기는 태어날 생명을 죽이는것으로 살인이랑 다를것이 없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에 나와있는 글중에 무분별한 성관계나, 피임을하지않은상태로 부모됨의 책임을 생각치 않는다는 부분에 강간에 의한 5%이하의 확률로 발생하는 임신은 다른경우로 치겠습니다만...
십 대들이나 이십대들이 성관계등을 가지면서 장난처럼 던지는 말들이 있죠 "임신하면은 낙태 시켜줄께"이정도... 장난인지 진실인지는 몰라도 자기가 하는 행동에 그정도밖에 책임감을 가질수밖에 없는사람이랑 가지는 성관계가 과연 맞는일 일지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글이 이상한대로 가네요.. 제가 원래 글을 잘 못씀으로 이해해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국에서 태어나면은 아기가 1살입니다. 왜 1살일까요...? 아기가 뱃속에서 1년을 살고나와서 1살이 아닐까요? 만으로는 0살이지만.. 분명히 300일을 살고 나옵니다, 300일을 기다리고있는, 생명체가되기를 기다리는것이 아닌, 뱃속에서 어머니의 영양을 공급받으며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채입니다.
여기서 또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 뱃속의 아기가 도저희 세상에서 살수 없어서(선천적 기아니 약물복용에 의한 기아, 건강악화등) 어쩔수없이 눈물흘리며 하는 낙태는 2.7%밖에 없습니다, 딸이여서 낙태하는 경우가 5%, 산모의 건강때문에 하는 낙태는 15% 입니다. 나머지는 전부다 '아기를 원하지 않기에' 하는 낙태입니다" 아기를 원하지 않으면은 다른 피임법으로 예방을 하시면은 되십니다, 왜 하필이면은...낙태입니까...
윤리문제를 잡아 인간복제나 그런거만 신경쓰실동안, 태어나지도 못한, 90%이상은 부모되어야 마땅한사람의 잘못(실수)(으)로 생긴, 그 한국에서 150만이 죽는 이유가 되는것이 낙태입니다. 요즘 출생률이 1.XX 정도라서 문제라고 하시죠... 낙태당해서 새상의 빛도 보지못하고 죽는 아기들의 목숨은 그 태어나는 생명의 2/3이나 됩니다. 한국 인구의 2/3이 낙태로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한 국, 낙태율 세계 2위, 20초마다 1명의 아기가 죽어나가는것입니다. 잘못된 성의식이, 완벽하지못한 성교육이, 한국사람들의 성에대한 인식을 흐려놓고 있습니다. 솔찍히 밑에 붙여넣은 낙태후증후군 (post abortion syndrome)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한사람이 아주많고 낙태가 아주 쉬운거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엄청납니다
밑에는 낙태시 불러오는 낙태후증후군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받아와서 적어봅니다.
경고 1. 구토, 출혈, 경련에 시달린다
통 계에 따르면 낙태 수술을 받은 여성의 10%가 낙태 직후 바로 합병증을 얻었으며 그중 5분의 1은 그 증세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태 합병증은 출혈, 만성 복통, 위장 장애, 구토 등의 흔한 증상부터 자궁 파열, 자궁 손상, 마취 합병증, 경련, 쇼크까지 다양하다. 대개 치료는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 불임 등의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게 문제.
※ 경고 2. 아이 낳는 것만큼 아프다
임 신 12주 이전인 초기에 진공 흡인술을 받으면 마취에서 깨어난 후 심한 생리통 정도의 통증만 감수하면 되지만 12주를 넘어가면 통증은 훨씬 심해진다. 12주 이후에는 자궁을 긁어내는 소파술을 받아야 하는데, 자궁 입구를 넓히는 데만 3~24시간이 걸릴뿐더러 출혈도 심하다. 16주를 넘겨 낙태를 하면 유도분만을 해야 한다. 2~3일이 소요될뿐더러 출산과 똑같은 진통을 겪게 된다.
※ 경고 3. 질 입구가 찢어진다
낙태 수술을 할 때는 자궁 경부 확장제를 이용해 강제적으로 자궁 입구를 열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쉽다. 아이 낳은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쉽게 열리지만, 처음인 경우 무리하게 열면 자궁 입구가 찢어지기도 한다.
※ 경고 4. 근육이 파열된다
원 래 자궁 경관은 단단하게 꽉 닫혀 있지만 낙태 수술할 때 강제로 벌리는 과정에서 근육이 파열되기도 한다. 자궁 경관이 약해지면 다음 임신 때 아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자연 유산이 되거나 미숙아를 낳을 확률이 높다. 첫 임신에 낙태한 경우 약 48%가 다음 아이를 출산할 때까지 2~3번의 자연 유산을 겪는다고 한다.
※ 경고 5. 자궁벽에 구멍이 뚫린다
자 궁 경부를 넓히는 헤가, 태아를 빨아들이는 흡인 기구, 태아를 긁어내는 퀴렛, 잘린 태아 조각을 집어내는 핀셋 등의 기구를 사용할 때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자칫 이 기구들이 너무 깊게 들어갈 경우 자궁벽을 뚫거나 심하면 자궁 가까이 있는 장까지 찌를 수 있다. 한번 자궁에 구멍이 뚫렸던 사람은 임신 중 자궁 파열이 되기도 한다.
※ 경고 6. 염증때문에 두고두고 고생한다
실 제로 낙태를 한 여성의 10.9%가 골반 염증성 질환을 앓는 것으로 보고됐다. 자궁, 나팔관, 난소 등에 염증이 생기면 산부인과를 계속 들락거리며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더구나 나팔관에 염증이 생겨 나팔관이 막히면 자궁외임신이나 불임이 되기 쉽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자궁을 통째로 들어내야 한다.
※ 경고 7. 자궁이 붙어버린다
중 절수술 후 생리가 없으면 자궁 유착을 의심해봐야 한다. 수술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잠시 생리가 멈춘 것일 수도 있지만, 상처가 아물면서 자궁이 붙어버려 생리혈이 못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 이 경우 다시금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감행해야 한다.
※ 경고 8. 아이를 못 가진다
수 술 후유증으로 생긴 자궁 내 염증을 방치하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 경부가 약해졌을 경우 임신 4~6개월째 자궁 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자연 유산이 되어버릴 위험도 있다. 또한 낙태수술을 여러 차례 받으면 자궁내막이 얇아져 수정란이 착상할 자리를 찾지 못해 습관성 유산이 될 수도 있다.
※ 경고 9. 수면장애, 신경과민, 환각에 시달린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태 경험자의 19%가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이상 증상을 겪었으며, 39~45%가 수면 장애, 신경 과민, 환각 등 스트레스 관련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낙태 여성의 자살 확률은 일반인에 비해 9배나 높다. 정신과 치료를 요할 정도의 심각한 증세가 아니라 하더라도 낙태 경험자 대부분은 죄책감, 우울증, 수면 장애, 악몽, 자기 비난, 식욕 장애, 섹스 기피증 등의 정신질환 증후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고 10. 죽을 수도 있다!
수 술 후 태아나 태반 조직의 일부가 자궁 내에 남아 있으면, 남은 조직이 부패하면서 염증과 출혈을 일으킨다. 심하면 패혈증(세균이 혈액 속에 들어가 번식하면서 생긴 독소에 의해 중독 증세를 나타내는 병)으로 발전돼 생명이 위독해진다.
낙태는 아기만 죽는것이 아닙니다, 낙태수술을 받은 여자의 몸도 마음도 다칩니다. 과연 이런것이 계속 행해진다는것이 맞는 행위일까요? 여러분의 서명 하나하나가 이 한국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도움을 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일에 동참해주세요..
출처: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3600&cateNo=244&boardNo=23600&cached=false
인터넷에 연쇄살인범이나 성폭행범들이 나오면은 댓글에는 항상 "죽여라",나 "감옥에 넣어라"라는 말들이 나 돕니다.
하지만은 아무런느낌도, 뉴스에 나오지도 않으며 처해지는 살인이 있다는걸 아셨는지요..?
청부살인도 아닌대 돈이들고, 하고나면은 내가 죽는것도 아닌데 몸도 마음도 망치고, 심하면은 죽을수까지있습니다. 이것이 "낙태"입니다. "임신중절술"이라고도 하지요.
한국사람들사이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되지 않는것같아서 오늘한번 이렇게 적어봅니다.
낙 태란 좋게말하면은 필요하지않는 태어나지않은 아이를 죽이는것입니다. 다르게 말하자면은 자기들의 부모됨의 책임을 생각치않고 무분별한 성관계나, 피임하지않은상태로 성관계를 가짐으로서 생기는 태어날 생명을 죽이는것으로 살인이랑 다를것이 없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에 나와있는 글중에 무분별한 성관계나, 피임을하지않은상태로 부모됨의 책임을 생각치 않는다는 부분에 강간에 의한 5%이하의 확률로 발생하는 임신은 다른경우로 치겠습니다만...
십 대들이나 이십대들이 성관계등을 가지면서 장난처럼 던지는 말들이 있죠 "임신하면은 낙태 시켜줄께"이정도... 장난인지 진실인지는 몰라도 자기가 하는 행동에 그정도밖에 책임감을 가질수밖에 없는사람이랑 가지는 성관계가 과연 맞는일 일지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글이 이상한대로 가네요.. 제가 원래 글을 잘 못씀으로 이해해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국에서 태어나면은 아기가 1살입니다. 왜 1살일까요...? 아기가 뱃속에서 1년을 살고나와서 1살이 아닐까요? 만으로는 0살이지만.. 분명히 300일을 살고 나옵니다, 300일을 기다리고있는, 생명체가되기를 기다리는것이 아닌, 뱃속에서 어머니의 영양을 공급받으며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채입니다.
여기서 또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 뱃속의 아기가 도저희 세상에서 살수 없어서(선천적 기아니 약물복용에 의한 기아, 건강악화등) 어쩔수없이 눈물흘리며 하는 낙태는 2.7%밖에 없습니다, 딸이여서 낙태하는 경우가 5%, 산모의 건강때문에 하는 낙태는 15% 입니다. 나머지는 전부다 '아기를 원하지 않기에' 하는 낙태입니다" 아기를 원하지 않으면은 다른 피임법으로 예방을 하시면은 되십니다, 왜 하필이면은...낙태입니까...
윤리문제를 잡아 인간복제나 그런거만 신경쓰실동안, 태어나지도 못한, 90%이상은 부모되어야 마땅한사람의 잘못(실수)(으)로 생긴, 그 한국에서 150만이 죽는 이유가 되는것이 낙태입니다. 요즘 출생률이 1.XX 정도라서 문제라고 하시죠... 낙태당해서 새상의 빛도 보지못하고 죽는 아기들의 목숨은 그 태어나는 생명의 2/3이나 됩니다. 한국 인구의 2/3이 낙태로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한 국, 낙태율 세계 2위, 20초마다 1명의 아기가 죽어나가는것입니다. 잘못된 성의식이, 완벽하지못한 성교육이, 한국사람들의 성에대한 인식을 흐려놓고 있습니다. 솔찍히 밑에 붙여넣은 낙태후증후군 (post abortion syndrome)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한사람이 아주많고 낙태가 아주 쉬운거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엄청납니다
밑에는 낙태시 불러오는 낙태후증후군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받아와서 적어봅니다.
경고 1. 구토, 출혈, 경련에 시달린다
통 계에 따르면 낙태 수술을 받은 여성의 10%가 낙태 직후 바로 합병증을 얻었으며 그중 5분의 1은 그 증세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태 합병증은 출혈, 만성 복통, 위장 장애, 구토 등의 흔한 증상부터 자궁 파열, 자궁 손상, 마취 합병증, 경련, 쇼크까지 다양하다. 대개 치료는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 불임 등의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게 문제.
※ 경고 2. 아이 낳는 것만큼 아프다
임 신 12주 이전인 초기에 진공 흡인술을 받으면 마취에서 깨어난 후 심한 생리통 정도의 통증만 감수하면 되지만 12주를 넘어가면 통증은 훨씬 심해진다. 12주 이후에는 자궁을 긁어내는 소파술을 받아야 하는데, 자궁 입구를 넓히는 데만 3~24시간이 걸릴뿐더러 출혈도 심하다. 16주를 넘겨 낙태를 하면 유도분만을 해야 한다. 2~3일이 소요될뿐더러 출산과 똑같은 진통을 겪게 된다.
※ 경고 3. 질 입구가 찢어진다
낙태 수술을 할 때는 자궁 경부 확장제를 이용해 강제적으로 자궁 입구를 열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쉽다. 아이 낳은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쉽게 열리지만, 처음인 경우 무리하게 열면 자궁 입구가 찢어지기도 한다.
※ 경고 4. 근육이 파열된다
원 래 자궁 경관은 단단하게 꽉 닫혀 있지만 낙태 수술할 때 강제로 벌리는 과정에서 근육이 파열되기도 한다. 자궁 경관이 약해지면 다음 임신 때 아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자연 유산이 되거나 미숙아를 낳을 확률이 높다. 첫 임신에 낙태한 경우 약 48%가 다음 아이를 출산할 때까지 2~3번의 자연 유산을 겪는다고 한다.
※ 경고 5. 자궁벽에 구멍이 뚫린다
자 궁 경부를 넓히는 헤가, 태아를 빨아들이는 흡인 기구, 태아를 긁어내는 퀴렛, 잘린 태아 조각을 집어내는 핀셋 등의 기구를 사용할 때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자칫 이 기구들이 너무 깊게 들어갈 경우 자궁벽을 뚫거나 심하면 자궁 가까이 있는 장까지 찌를 수 있다. 한번 자궁에 구멍이 뚫렸던 사람은 임신 중 자궁 파열이 되기도 한다.
※ 경고 6. 염증때문에 두고두고 고생한다
실 제로 낙태를 한 여성의 10.9%가 골반 염증성 질환을 앓는 것으로 보고됐다. 자궁, 나팔관, 난소 등에 염증이 생기면 산부인과를 계속 들락거리며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더구나 나팔관에 염증이 생겨 나팔관이 막히면 자궁외임신이나 불임이 되기 쉽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자궁을 통째로 들어내야 한다.
※ 경고 7. 자궁이 붙어버린다
중 절수술 후 생리가 없으면 자궁 유착을 의심해봐야 한다. 수술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잠시 생리가 멈춘 것일 수도 있지만, 상처가 아물면서 자궁이 붙어버려 생리혈이 못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 이 경우 다시금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감행해야 한다.
※ 경고 8. 아이를 못 가진다
수 술 후유증으로 생긴 자궁 내 염증을 방치하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 경부가 약해졌을 경우 임신 4~6개월째 자궁 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자연 유산이 되어버릴 위험도 있다. 또한 낙태수술을 여러 차례 받으면 자궁내막이 얇아져 수정란이 착상할 자리를 찾지 못해 습관성 유산이 될 수도 있다.
※ 경고 9. 수면장애, 신경과민, 환각에 시달린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태 경험자의 19%가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이상 증상을 겪었으며, 39~45%가 수면 장애, 신경 과민, 환각 등 스트레스 관련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낙태 여성의 자살 확률은 일반인에 비해 9배나 높다. 정신과 치료를 요할 정도의 심각한 증세가 아니라 하더라도 낙태 경험자 대부분은 죄책감, 우울증, 수면 장애, 악몽, 자기 비난, 식욕 장애, 섹스 기피증 등의 정신질환 증후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고 10. 죽을 수도 있다!
수 술 후 태아나 태반 조직의 일부가 자궁 내에 남아 있으면, 남은 조직이 부패하면서 염증과 출혈을 일으킨다. 심하면 패혈증(세균이 혈액 속에 들어가 번식하면서 생긴 독소에 의해 중독 증세를 나타내는 병)으로 발전돼 생명이 위독해진다.
낙태는 아기만 죽는것이 아닙니다, 낙태수술을 받은 여자의 몸도 마음도 다칩니다. 과연 이런것이 계속 행해진다는것이 맞는 행위일까요? 여러분의 서명 하나하나가 이 한국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도움을 줄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