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박물관이 살아있다"

박요한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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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박물관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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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를 봤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이런 풍의 영화를 좋아하기때문이지요..

 

보는 내내 '토이스토리' 를 보는 듯 한 착각에 빠져서 영화를 봤습니다.

 

실망을 했다랄까요..?

 

의도가 아닐지라도, 주인공은 어설픈 짐 캐리 같았고.(비교를 하는 것 조차 죄송합니다.) 로마의 군인과, 인디언보이는.. 토이스토리의 주인공들 같았습니다..

 

다소 억지도 심한 스토리 전개였지요. 아무리 SF가 가미되었다고 해도 '선은 지켜야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CG면에선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기술의 차이가 느껴졌다랄까요..? 정말 깔끔한 영상이었습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적당히 재미의 요소도 있었고, 스토리도 그럴저럭...

 

뭐랄까..정말.. 정말.. 깔끔한 영화였습니다..(다른 의미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