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원망도 했었어요. 처음에는 자책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당신을 생각했어요. 어쩌면 난 당신의 향기와 흔적 빠져 살았었나봐요. 피가 날정도로 씻어도 내 몸에 당신의 향기가 남았었고. 눈이 아플만큼 한곳만 바라봐도.. 내 눈동자에는 당신이 담겨있었어요. 사랑했던 기억들이 내 머릿속 가득했었어요. 그렇게 쉽게 다른곳으로 가버릴줄도 몰랐다 생각했어요. 어차피 왔다가 가는 인생이라며 술로도 달래봤어요. 당신의 주위를 맴돌아도. 단 한번 나를 바라봐주지 않을 당신을 놓치긴 싫었어요. 모든것을 되돌릴수 있다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잘 지내는 당신 보며 마음아파하며 보내야겠다 생각도 했어요. 당신 그리워하며 바보같이 있지만은 않았어요. 그저 당신과 나의 사랑에 대한 예의라며 6개월만 참자 했어요. 그러면서 사람도 만났어요. 근데 나에게 남은 당신의 흔적들이 그를 보지 못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사랑도 놓쳐봤어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에게서 사라지는 것만이.. 당신을 위한 내 사랑이란 걸 깨달았어요. 언제든지 손 내밀면 잡을수 있을만큼만 있자 헛된 꿈도 꾸었어요. 내 홈피에 오는 모든 사람들.. 다들 그러다구요. 우울하다고 좀 화사하게 바꿔보라고.. 그럴때면 늘 웃어요.^^ 누구더라 봐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내 마음속 한편에는 언젠가 당신이 내 홈피를 찾으면 당신에 대한 그리움 가득 풍기고 싶었던 건지도 몰라요. 근데 이젠 그것마저 습관이 되어버려서.. 항상 이 모양이네요. 당신 없인 내 인생에 그 어떤 감정조차 없는 줄 알았는데.. 라디오에서 흘러나왔어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당신또한 다른 사랑으로 잊어버렸겠죠.. 처음에는 당신을 이해할수 없었나봐요. 질투가 나고 원망이 들고 가슴이 아팠으니까.. 그런데 그건 당신이 아니었어요.. 사랑이라는게 원래 그런건가봐요 나도 당신 잊혀져 가네요. 당신의 저나번호..술에 취해 누르려 하면 이젠 앞과 뒤밖에 기억나 지 않고, 당신이 하던 습관, 당신이 하던 행동들.. 조금씩 사라져 가네요. 오로지 당신과 나와의 추억만 남았어요. 이제는 당신이 현실에서 과거가 되어가네요. 마음한편 참으로 아련한 아픔이 되어가네요. 나도 이제 사랑찾아 떠나요. 당신 바라보던 시간과 당신 그리워 하던 시간들.. 정말 고마웠어요. 당신이 준 선물들.. 열어보면 볼수록 눈물이 났어요. 그래서 당신 보면 실컷 울어야지..그동안은 참아야지. 그랫는데 이제는 당신 만나도 울 일은 없겠네요. 혹시나 살다가 우연히 마주치면 그냥 미소 보내고 싶네요. 오래된 칭구처럼 안부나 묻고 싶네요. 세상 누구보다 내 여자는 행복하게 하고픈 마음들.. 당신으로 인해 가졌으니 행복하세요. 나도 행복찾아 갑니다. 당신이 준 그 많은 시간들... 진심으로 감사했고, 사랑과 함께 이별의 아픔도 가르쳐준.. 당신을 이제 오래된 내 홈피 구석에 담아두고 갑니다.
이별...그리고 그 후
처음에는 원망도 했었어요.
처음에는 자책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당신을 생각했어요.
어쩌면 난 당신의 향기와 흔적 빠져 살았었나봐요.
피가 날정도로 씻어도 내 몸에 당신의 향기가 남았었고.
눈이 아플만큼 한곳만 바라봐도..
내 눈동자에는 당신이 담겨있었어요.
사랑했던 기억들이 내 머릿속 가득했었어요.
그렇게 쉽게 다른곳으로 가버릴줄도 몰랐다 생각했어요.
어차피 왔다가 가는 인생이라며 술로도 달래봤어요.
당신의 주위를 맴돌아도.
단 한번 나를 바라봐주지 않을 당신을 놓치긴 싫었어요.
모든것을 되돌릴수 있다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잘 지내는 당신 보며 마음아파하며 보내야겠다 생각도
했어요.
당신 그리워하며 바보같이 있지만은 않았어요.
그저 당신과 나의 사랑에 대한 예의라며 6개월만 참자 했어요.
그러면서 사람도 만났어요.
근데 나에게 남은 당신의 흔적들이 그를 보지 못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사랑도 놓쳐봤어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에게서 사라지는 것만이..
당신을 위한 내 사랑이란 걸 깨달았어요.
언제든지 손 내밀면 잡을수 있을만큼만 있자 헛된 꿈도 꾸었어요.
내 홈피에 오는 모든 사람들..
다들 그러다구요. 우울하다고 좀 화사하게 바꿔보라고..
그럴때면 늘 웃어요.^^
누구더라 봐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내 마음속 한편에는
언젠가 당신이 내 홈피를 찾으면 당신에 대한 그리움 가득 풍기고
싶었던 건지도 몰라요.
근데 이젠 그것마저 습관이 되어버려서..
항상 이 모양이네요.
당신 없인 내 인생에 그 어떤 감정조차 없는 줄 알았는데..
라디오에서 흘러나왔어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당신또한 다른 사랑으로 잊어버렸겠죠..
처음에는 당신을 이해할수 없었나봐요. 질투가 나고 원망이 들고
가슴이 아팠으니까..
그런데 그건 당신이 아니었어요.. 사랑이라는게 원래 그런건가봐요
나도 당신 잊혀져 가네요.
당신의 저나번호..술에 취해 누르려 하면 이젠 앞과 뒤밖에 기억나
지 않고, 당신이 하던 습관, 당신이 하던 행동들..
조금씩 사라져 가네요.
오로지 당신과 나와의 추억만 남았어요.
이제는 당신이 현실에서 과거가 되어가네요.
마음한편 참으로 아련한 아픔이 되어가네요. 나도 이제 사랑찾아
떠나요. 당신 바라보던 시간과 당신 그리워 하던 시간들..
정말 고마웠어요. 당신이 준 선물들.. 열어보면 볼수록 눈물이
났어요. 그래서 당신 보면 실컷 울어야지..그동안은 참아야지.
그랫는데 이제는 당신 만나도 울 일은 없겠네요.
혹시나 살다가 우연히 마주치면 그냥 미소 보내고 싶네요.
오래된 칭구처럼 안부나 묻고 싶네요.
세상 누구보다 내 여자는 행복하게 하고픈 마음들..
당신으로 인해 가졌으니 행복하세요. 나도 행복찾아 갑니다.
당신이 준 그 많은 시간들...
진심으로 감사했고, 사랑과 함께 이별의 아픔도 가르쳐준..
당신을 이제 오래된 내 홈피 구석에 담아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