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재밌는 여자네정략결혼할여자치곤 꽤 괜찮잖아? -농담하지마!그 여잔 품위가 없다고!(시나=품위)품위가![品(품)훈독=시나,음독-힝] -품위?(시나) x 3[음독을 써야하는데][훈독을 썼음] -혹시 품위(힝)라고말하고싶은거야?[음독을 써야하는데][훈독을 썼음] -품위[힝]?품위가 그 품위지 멍청이들! -품위?(시나) x 3[음독을 써야하는데][훈독을 썼음]츠카사군~한자에는훈독하고 음독이 있어요~[대화에서는 주로 음독을씀] -그럼 뭐야?[설명이 잘안되네요^^;] -너네들 그거?품위(힝)이라고읽는줄 아는거야? -대화가 안되네 -변함없구만~것보다 파워업한거 같은데 -저기 츠카사 -응? -츠카사는 진짜마키노는 어찌되든 상관없는거야? -루이 -응? -너도 대기업후계자면 알잖아?내 밑에 몇백만명이나되는사람들의 생활을 내가 책임지고있어대재벌의 톱이 될 남자라구이 말이 의미하는걸너네들 정도가아니면 모른다고 -츠카사치고는 제대로된 소리 하는데? -난 잘모르겠어 -그러니까 너네들은아직 꼬맹이라고 -그런 그건?오오카와하라 시게루랑결혼을 선택한다는거야? -그러니까결혼도 포함해서이 일에 관해서는것보다그 원숭이는 안된다고! -왠지 잘모르겠는데? -그래도 츠카사가그럴 맘이 없다면빨리 손써두는게좋지않을까? -츠카사랑 만나고나서내 인생도 아직 포기하긴이르구나라고 생각했어 -뭐 하는거지...나는... -지금와서 나랑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만세!! -만세!! -어라?오늘은 혼자왔어? -왠지 다들 츠카사일로여러가지로 바쁜거같애 -아 그래? -츠카사 당분간일본에있는다는데 -응? 그래?것보다 이제 나랑상관없어 -그래..? -응 그래 -그 애랑은 결혼안한대 -그..그..래? -동요하는거야? -그거야 그렇게얼굴을 가까이오니까 -어라?왠지 얼굴이 새빨갛네? -그러니까너무 가깝다니까 -아..왠지...미..미안... -아 깜짝이야...아 큰일났다아 왜그러지?또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아아 앗!진짜 싫다~정말~여보세요 -에? -최악이라구 그 여자 x 2 -무슨소리야? -도묘지씨한테 반해있는마음을 자기들한테 돌리게해서약혼얘기를 없던얘기로 만들려고 했었데~ -그래서?그런데?왜 이렇게 녹초가됐어? -그 여자장난아니야처음부터케익 엄청 먹게하고그리고 제트코스터같이타고울렁거리는데가점심은 불고기 엄청 먹이고마무리는파충류 펫트숍 데려가고 -다음은 어디갈까~ -그쯤에서 유키짱을만난게 다행이야 -난 죽는줄 알았어 -어라 니시카도씨? -아 유키짱!-도와줘 유키짱! -왜 그러세요? -얘들 안되겠네~근성이없네츠카사 포기하게할려고한것 같은데 말이야~ -들켰던거야? -당연하지~것보다 두 사람다내 타입도 아니구역시 난 일편단심츠카사니까~ -왜 도묘지를 위해서그렇게까지 하는건지~ -네가 멍청하게 있으니까 그렇잖아~ -응? -깨끗히 포기도못하고 있으면서무리하게 자기감정꾹 참고있고못 봐주겠으니까츠카사도 마키노도 옆에서보고있자니 답답해서 못참겠고떨어져있던 1년동안도마키노는 줄곧츠카사 생각만했었잖아? -나는... -쓸데없는참견일지도 모르지만역시 츠카사한테는마키노가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해츠카사가 인간적으로되는건말야 너랑있을때 뿐이야너 우물쭈물대다가진짜 그여자한테츠카사 뺏긴다?그래도 괜찮은거야? -니시카도씨! -응 왜그래? -저기..감사했어요 -뭐가? -츠쿠시의 친한친구로서아까 니시카도씨와미마사카씨가 해준 얘기듣구 정말기뻤어요그래서 저도용기가 솟아날다고나할까 용기의 유키?(용기=유키,말장난)랄까나~저도 힘낼게요그럼 다음에또봐요~잘가요~7
[꽃보다 남자 2] 제 2 화 ④
-그래도 재밌는 여자네
정략결혼할
여자치곤 꽤 괜찮잖아?
-농담하지마!
그 여잔 품위가 없다고!
(시나=품위)품위가!
[品(품)훈독=시나,음독-힝]
-품위?(시나) x 3
[음독을 써야하는데]
[훈독을 썼음]
-혹시 품위(힝)라고
말하고싶은거야?
[음독을 써야하는데]
[훈독을 썼음]
-품위[힝]?
품위가 그 품위지 멍청이들!
-품위?(시나) x 3
[음독을 써야하는데]
[훈독을 썼음]
츠카사군~한자에는
훈독하고 음독이 있어요~
[대화에서는 주로 음독을씀]
-그럼 뭐야?
[설명이 잘안되네요^^;]
-너네들 그거?
품위(힝)이라고
읽는줄 아는거야?
-대화가 안되네
-변함없구만~
것보다 파워업한거 같은데
-저기 츠카사
-응?
-츠카사는 진짜
마키노는 어찌되든 상관없는거야?
-루이
-응?
-너도 대기업
후계자면 알잖아?
내 밑에 몇백만명이나되는
사람들의 생활을 내가 책임지고있어
대재벌의 톱이 될 남자라구
이 말이 의미하는걸너네들 정도가
아니면 모른다고
-츠카사치고는 제대로된 소리 하는데?
-난 잘모르겠어
-그러니까 너네들은
아직 꼬맹이라고
-그런 그건?
오오카와하라 시게루랑
결혼을 선택한다는거야?
-그러니까
결혼도 포함해서
이 일에 관해서는
것보다
그 원숭이는 안된다고!
-왠지 잘모르겠는데?
-그래도 츠카사가
그럴 맘이 없다면
빨리 손써두는게
좋지않을까?
-츠카사랑 만나고나서
내 인생도 아직 포기하긴
이르구나라고 생각했어
-뭐 하는거지...나는...
-지금와서 나랑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만세!!
-만세!!
-어라?
오늘은 혼자왔어?
-왠지 다들 츠카사일로
여러가지로 바쁜거같애
-아 그래?
-츠카사 당분간
일본에있는다는데
-응? 그래?
것보다 이제 나랑상관없어
-그래..?
-응 그래
-그 애랑은 결혼안한대
-그..그..래?
-동요하는거야?
-그거야 그렇게
얼굴을 가까이오니까
-어라?
왠지 얼굴이 새빨갛네?
-그러니까
너무 가깝다니까
-아..왠지...
미..미안...
-아 깜짝이야...
아 큰일났다
아 왜그러지?
또 심장이 두근두근하네
아아 앗!
진짜 싫다~정말~
여보세요
-에?
-최악이라구 그 여자 x 2
-무슨소리야?
-도묘지씨한테 반해있는
마음을 자기들한테 돌리게해서
약혼얘기를 없던
얘기로 만들려고 했었데~
-그래서?
그런데?
왜 이렇게 녹초가됐어?
-그 여자
장난아니야
처음부터
케익 엄청 먹게하고
그리고 제트코스터
같이타고
울렁거리는데가
점심은 불고기 엄청 먹이고
마무리는
파충류 펫트숍 데려가고
-다음은 어디갈까~
-그쯤에서 유키짱을
만난게 다행이야
-난 죽는줄 알았어
-어라 니시카도씨?
-아 유키짱!
-도와줘 유키짱!
-왜 그러세요?
-얘들 안되겠네~
근성이없네
츠카사 포기하게
할려고한것 같은데 말이야~
-들켰던거야?
-당연하지~
것보다 두 사람다
내 타입도 아니구
역시 난 일편단심
츠카사니까~
-왜 도묘지를 위해서
그렇게까지 하는건지~
-네가 멍청하게 있으니까 그렇잖아~
-응?
-깨끗히 포기도
못하고 있으면서
무리하게 자기감정
꾹 참고있고
못 봐주겠으니까
츠카사도 마키노도 옆에서
보고있자니 답답해서 못참겠고
떨어져있던 1년동안도
마키노는 줄곧
츠카사 생각만했었잖아?
-나는...
-쓸데없는
참견일지도 모르지만
역시 츠카사한테는
마키노가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해
츠카사가 인간적으로
되는건말야 너랑있을때 뿐이야
너 우물쭈물대다가
진짜 그여자한테
츠카사 뺏긴다?
그래도 괜찮은거야?
-니시카도씨!
-응 왜그래?
-저기..감사했어요
-뭐가?
-츠쿠시의 친한친구로서
아까 니시카도씨와
미마사카씨가 해준 얘기
듣구 정말
기뻤어요
그래서 저도
용기가 솟아날다고나할까
용기의 유키?
(용기=유키,말장난)
랄까나~
저도 힘낼게요
그럼 다음에또봐요~
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