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추적 60분 황우석 특허관련 방송 소송 사건

정영도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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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empas.com/kkj4848/17751795

 

참으로 이상합니다

 

법원에서 새튼의 줄기세포 특허 도둑질의 명백한 증거가 담긴

 '추적60분'을 방송하라는 판결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왜 KBS에서는 계속 뻐팅기는 걸까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미국에선 새턴의 도둑특허를 파헤치던 변호사가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져있고,

새턴은 당당히 세계 각나라에 특허 신청에 이어 

현재 주정부의 막대한 지원금까지 받으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선 황박사의 기술을 이용한 줄기세포연구로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황박사는 특허신청 비용도 모자란 실정이고,

한국정부는 황박사에게 인간의 줄기세포연구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심각합니다..

 

1년에 300조의 매출을 올리는 엄청난 국책사업이 송두리채

미국에 넘어가고 있는데...

서울대와 일부 종교계에 이어 검찰까지..  

정부에서조차 이 엄청난 국부 도둑질을 그냥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작금의 사태를 마치 강건너 남의 집 불 보듯하는 걸까요..? 

 

 

참으로 쪽팔립니다

 

불의가 정의를 이기고, 진실은 거짓과 위선에 메몰돼 버린 현실..!!

더이상 후손들에게 강대국의 힘에 눌려 스스로 비열한 타협을 했던

부끄러운 역사를 물려줘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줄때입니다..!!

대한민국 여론의 주체는 네티즌이며,

진실을 밝히려는 네티즌의 의지야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주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