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김영남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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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내안에 구속하려

하였나 봅니다.

 

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미안합니다. 내 사랑 같지도 않은 사랑으로

당신을 힘들고 아프게 하였습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은 저를 사랑하지 않았겠지만

저만이 당신을 사랑해서요.

 

이제 꽉잡은 당신 손 놓아줄테니.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가십시요.

 

당신이 뒤를 본다면 놓았던 손 다시 잡고

싶어질테니까요.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저에겐 가장

소중했던 그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