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내안에 구속하려 하였나 봅니다. 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미안합니다. 내 사랑 같지도 않은 사랑으로 당신을 힘들고 아프게 하였습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은 저를 사랑하지 않았겠지만 저만이 당신을 사랑해서요. 이제 꽉잡은 당신 손 놓아줄테니.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가십시요. 당신이 뒤를 본다면 놓았던 손 다시 잡고 싶어질테니까요.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저에겐 가장 소중했던 그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 。 。 。 。 부디 행복하세요...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3
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내안에 구속하려
하였나 봅니다.
내가 하려던 사랑은 집착이였나 봅니다.
미안합니다. 내 사랑 같지도 않은 사랑으로
당신을 힘들고 아프게 하였습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은 저를 사랑하지 않았겠지만
저만이 당신을 사랑해서요.
이제 꽉잡은 당신 손 놓아줄테니.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가십시요.
당신이 뒤를 본다면 놓았던 손 다시 잡고
싶어질테니까요.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저에겐 가장
소중했던 그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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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복하세요...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