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나B형이다...

박현심20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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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나B형이다...

- 정이 많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냅두면 혼자서 알아서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건들면 괜히 툭툭거리면서  시비를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덥벼든다 -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나쁘면  상대방에게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B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 삐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 솔직하다. 그래서 오형들이 삐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 바람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라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보여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고백하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니다 싶어서  다른 사람을 찾고...  뭐 이런게 바람끼가 많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없다. - 사람을 쳐다보는 걸 좋아한다. - 눈이 높다.  B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 단순하다 - 다혈질이다 -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 혼자 상상을 자주 한다. -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 자신의 말이 씹히는 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은 잘 씹는다. -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 하지만 싫증을 잘 느낀다 -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 궁금한 거 못참는다. - 조울증 증세가있다  혼자 슬픔에 잠겨 우울해한다 마치 곧 죽을사람처럼  그리곤 금새또 기분이 좋아지곤한다 - 내성적인 B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B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 비형은 싸운뒤 금새 잊어버린다  하지만 지워지진 않는다 - 싸운뒤 금방풀어야한다 안그럼 영영풀지못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