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지금 열심히 덧칠중.. 한번 그린것을 지울수가 없어 내버려 두려니... 새로 그릴 종이가 없어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이는 한장뿐이네.. 이젠..덧칠을 해야할 때인가봐.. 언젠간.. 딱딱하게 굳어버려 조그맣게 덧칠한게 떨어지는 날도..오겠지? 그럼, 난.. 그 작은 구멍을 들여다보며.. 예전에 있던 그림을 그리워하겠지..? 그래도.. 손으로 다 떼어내 예전 그림으로 돌리지 않는건.. 종이는 결국 한장일수 밖에 없다는걸.. 이미 한번 덧칠을 해버린 그림이 예전과 똑같을수는 없다는걸.. 알고있어서 일지도..모르겠다. -그냥... 그 위에 다른 마음으로 숨기는거야.. 변하지 않았어.. 새로운걸 받아 들이는게.. 꼭 옛것을 버리는게 아닌것처럼 말이야..
나는 지금 덧칠중..
내 마음은 지금 열심히 덧칠중..
한번 그린것을 지울수가 없어 내버려 두려니...
새로 그릴 종이가 없어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이는 한장뿐이네..
이젠..덧칠을 해야할 때인가봐..
언젠간..
딱딱하게 굳어버려
조그맣게 덧칠한게 떨어지는 날도..오겠지?
그럼, 난.. 그 작은 구멍을 들여다보며..
예전에 있던 그림을 그리워하겠지..?
그래도.. 손으로 다 떼어내 예전 그림으로 돌리지 않는건..
종이는 결국 한장일수 밖에 없다는걸..
이미 한번 덧칠을 해버린 그림이 예전과 똑같을수는 없다는걸..
알고있어서 일지도..모르겠다.
-그냥... 그 위에 다른 마음으로 숨기는거야..
변하지 않았어..
새로운걸 받아 들이는게..
꼭 옛것을 버리는게 아닌것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