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이는 26이다 23,24,25,26~~~~이상인사람들은 어릴때 인터넷이란을 경험 하지 못했다 . 컴퓨터도 단지 오락하는 한도구 였을뿐...286 386 가지고는 인터넷은 어림도 없었다. 지금은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오락게임도 온라인으로 쉽게 다운받고 시장도 쇼핑도 인터넷이 필요하다. 나는 심심할때는 휴대전화로 인터넷 기사를 볼정도이다. 이제는 아이들이술래잡기를 하는 모습 뛰어 노는 모습 공놀이를 하는모습이 사라졌다......교육 애기하는데 엉뚱하게 인터넷 애기하고 술래잡기 애기 하는게 좀 이상할수가 있겠다. 하지만 뛰어노는것자체가 하나 교육이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이고 따로 체육과외가 필요없는 과외비 절약하는 재테크방법이다.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 신의진 교수의 말에 의하면 3~4세부터 조기교육을 하는것은 오히려 뇌성장 발육에 악영향을 끼치며 심하면 학습장애까지 겪는다고 한다. 그냥 서서히 받아들이며......어릴때는 많이 노는 교육이 좋다는 말이다. 한글정도 깨우치는 정도 좋지않을까싶다. 나같은경우도 학습지를 많이 했지만 결국에는 학습지 노이로제 가 걸릴정도 였다. 그에반해 우리사촌누나는 나와 정반대였지만 부산대 영문과 를 졸업했다....하지만 나는 수능 칠 생각조차 없었고 방송대 국문과 1학기 못다니고 그만뒀다.
생각 을 해보라 ....당신아이들이 어릴때 추억이 학원을 6~7개씩뛰며 공부한 추억밖에 없다면 술집에서 불알 친구랑 므슨애기를 할까....공부했던애기? 아마 학원공부 시키던 당신을 꼽씹을 것이다... 으으으~~~~~~~!!!!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자고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이제 본문으로 들어 가자......우리교육은 모든것이 입시 위주다.
갓난쟁이 엄마들까지도 앞선 걱정에 잠 못이룰정도다.
항상정부는 교육정책을 입시 정책을 바꾸는데에만 전념했다.
정부는 크게 보지못한다.....유치원때 부터 필요한건 영어 단어가 아닌 올바른 인성 .....그리고 보건교육....그리고 스포츠교육이다
올바른 인성은 밥상머리에서 하는것이 기본이다.
.......요즘 흡연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흡연교육과 금주 교육이 어려서 부터 단계적으로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다음이 성교육이고 평생동안 즐길수있는 스포츠를 어려서 부터 만들어 주는 것이 먼저인것 같다. 여학생들이 월경이 일찍 찿아오고 평균키가 줄어 들고 있는것이 요즘 추세이다......평생즐길수 있는 스포츠를 찾아줌으로써 스트레스에강하게 대응하고 신체 발육도 좋아진다....(덤으로는 생리통도 줄일수있다.) 그리고 남학생들한테도 평생스포츠는 필요하다 . 아무리 축구농구를 좋아해도 축구 농구는 아주 격한 운동이다 축구는 한게임당 10킬로 이상을 뛰는 아주 힘든 운동이다. 담배까지 피고 축구는 말할수가 없다.
청소년들의 여가와 건강을 찾아주고 유아때부터 단계적인 금주 흡연 성교육 스포츠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
그다음은 학교VS학원이 부딪혀 학교가 이겨야.......우리교육은 산다.....왜일까/.......학교에서 모든 교육이 다되야한다. 학교에서 어중간하게 공부하니까,,,,,자꾸 학원으로 애들이간다. 학교와 학원이 눈을 불을켜고 경쟁을 해서 학교가 반드이겨야한다. 학교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는가......교육학으로 무장한 교사 ....빵빵한 정부의 지원 사격......성과급을 반납한 교사는 .......바보다...ㅋㅋㅋㅋ
그리고 일부 고등학교에서 특정대학을 강요해서 재수 하게만드는 행위 만 고쳐진다면 좀 낫진 않을까 싶다......ㅋㅋㅋㅋ
복합적인건 머리좋은 사람들이 알아서 해줬음싶다.....ㅋㅋㅋㅋ난 방송대 국문과중퇴다...ㅋㅋㅋㅋㅋㅋ.
우리교육......이래선 안된다. 단기 목표가 아닌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나의 나이는 26이다 23,24,25,26~~~~이상인사람들은 어릴때 인터넷이란을 경험 하지 못했다 . 컴퓨터도 단지 오락하는 한도구 였을뿐...286 386 가지고는 인터넷은 어림도 없었다. 지금은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오락게임도 온라인으로 쉽게 다운받고 시장도 쇼핑도 인터넷이 필요하다. 나는 심심할때는 휴대전화로 인터넷 기사를 볼정도이다. 이제는 아이들이술래잡기를 하는 모습 뛰어 노는 모습 공놀이를 하는모습이 사라졌다......교육 애기하는데 엉뚱하게 인터넷 애기하고 술래잡기 애기 하는게 좀 이상할수가 있겠다. 하지만 뛰어노는것자체가 하나 교육이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이고 따로 체육과외가 필요없는 과외비 절약하는 재테크방법이다.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 신의진 교수의 말에 의하면 3~4세부터 조기교육을 하는것은 오히려 뇌성장 발육에 악영향을 끼치며 심하면 학습장애까지 겪는다고 한다. 그냥 서서히 받아들이며......어릴때는 많이 노는 교육이 좋다는 말이다. 한글정도 깨우치는 정도 좋지않을까싶다. 나같은경우도 학습지를 많이 했지만 결국에는 학습지 노이로제 가 걸릴정도 였다. 그에반해 우리사촌누나는 나와 정반대였지만 부산대 영문과 를 졸업했다....하지만 나는 수능 칠 생각조차 없었고 방송대 국문과 1학기 못다니고 그만뒀다.
생각 을 해보라 ....당신아이들이 어릴때 추억이 학원을 6~7개씩뛰며 공부한 추억밖에 없다면 술집에서 불알 친구랑 므슨애기를 할까....공부했던애기? 아마 학원공부 시키던 당신을 꼽씹을 것이다... 으으으~~~~~~~!!!!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자고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이제 본문으로 들어 가자......우리교육은 모든것이 입시 위주다.
갓난쟁이 엄마들까지도 앞선 걱정에 잠 못이룰정도다.
항상정부는 교육정책을 입시 정책을 바꾸는데에만 전념했다.
정부는 크게 보지못한다.....유치원때 부터 필요한건 영어 단어가 아닌 올바른 인성 .....그리고 보건교육....그리고 스포츠교육이다
올바른 인성은 밥상머리에서 하는것이 기본이다.
.......요즘 흡연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흡연교육과 금주 교육이 어려서 부터 단계적으로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다음이 성교육이고 평생동안 즐길수있는 스포츠를 어려서 부터 만들어 주는 것이 먼저인것 같다. 여학생들이 월경이 일찍 찿아오고 평균키가 줄어 들고 있는것이 요즘 추세이다......평생즐길수 있는 스포츠를 찾아줌으로써 스트레스에강하게 대응하고 신체 발육도 좋아진다....(덤으로는 생리통도 줄일수있다.) 그리고 남학생들한테도 평생스포츠는 필요하다 . 아무리 축구농구를 좋아해도 축구 농구는 아주 격한 운동이다 축구는 한게임당 10킬로 이상을 뛰는 아주 힘든 운동이다. 담배까지 피고 축구는 말할수가 없다.
청소년들의 여가와 건강을 찾아주고 유아때부터 단계적인 금주 흡연 성교육 스포츠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
그다음은 학교VS학원이 부딪혀 학교가 이겨야.......우리교육은 산다.....왜일까/.......학교에서 모든 교육이 다되야한다. 학교에서 어중간하게 공부하니까,,,,,자꾸 학원으로 애들이간다. 학교와 학원이 눈을 불을켜고 경쟁을 해서 학교가 반드이겨야한다. 학교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는가......교육학으로 무장한 교사 ....빵빵한 정부의 지원 사격......성과급을 반납한 교사는 .......바보다...ㅋㅋㅋㅋ
그리고 일부 고등학교에서 특정대학을 강요해서 재수 하게만드는 행위 만 고쳐진다면 좀 낫진 않을까 싶다......ㅋㅋㅋㅋ
복합적인건 머리좋은 사람들이 알아서 해줬음싶다.....ㅋㅋㅋㅋ난 방송대 국문과중퇴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