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國志 名言 ≪劉備 玄德≫유비 현덕 「아이는 다시 낳을수 있지만 훌륭한 장수는 다시 얻기 힘들다.」 「처자는 의복과 같고 형제는 수족과도 같다. 의복은 떨어지면 꿰멜수 있지만 수족은 떨어지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 「선생을 만나니 물고가거 물을만난것 같이되었습니다.이제부터 뜻한데로 세상을 헤엄쳐다니게 되었습니다.」 ≪曹操 孟德≫조조 맹덕 「자식을낳으면 중모(손권의자)같은 자식을낳고싶다 유표의자식(유종)은 돈견과같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나를버리게하지는않겠다」 ≪周瑜 公瑾≫주유 공근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낳고 왜 또공명을낳았는가.....」 「하늘은 이 주랑을 내리시고 어찌 또 공명을 내리셨나이까!」 ≪夏候惇 元讓≫하후돈 원양 「부모가 준 신의는 져버릴 수 있어도 부모가 준 몸은 절대 버릴 수 없다!」 ≪諸葛亮 孔明≫제갈량 공명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郵傳≫우전 「적에게 항복하는것은 내갈길이 아니다..」 ≪曹洪 子廉≫조홍 자럼 「저는 없어도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주군이 없으면 천하를 얻을수 없습니다.」 ≪魏延 文長≫위연 문장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주인을 위해 죽는다.반평생 중원을 떠돌아 주군을 만났고 이제 그를위해 죽는다.후회가있을게 무엇이고,마망이있을게무엇이것냐만은. 허도의흙을 주군의 토봉에 뿌리지 못하고 가야하는것이 진정아프다.」 「조조가 천하의 모든 병사를 이끌고 공격해온다면 대왕을 위해 이를 막아 낼것이다. 그 부하가 10만 병사로 쳐들어온다면 이를 집어삼킬 것이다!」 ≪太史慈 子義≫태사자 자의 「대장부로태어나 7척의칼을 지니고 천자의 계단에올라가야하거늘 아직 그뜻을 이루지못하였는데 어찌죽으랴...!」 ≪關羽 雲長≫관우 운장 「의가 아닌것은 취하지 않는것만 못하다.」 ≪深杯 正南≫심배 정남 「내주인이 북쪽에 계시는데 너희들은 어찌 나를 남쪽을 보여죽게하느냐... 나를 북쪽으로 앉게하라.」 「나는 살아서는 원씨의 신하요, 죽어서도 역시 원씨의 귀신이 될 뿐이다!」 ≪嚴顔≫엄안 「우리 촉중에는 목이베이는장수는있어도 항복하는장수는없다... 」 ≪傅東≫부동 「대한(大漢)의 장수가 어찌 의(義)를 저버리고 오의 개에게 투항하겠느냐!」 ≪傅僉≫부첨 「살아서도 촉(蜀)의 신하였으니, 죽어서도 촉의 귀신(鬼神)이 되겠다!」 ≪鳳旗≫봉기 「지난날 그와 다툰 것은 사감 때문이었으나,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국사입 니다. 어찌 혼동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滿寵 伯寧≫만총 백녕 「지혜로운 새는 나무를 골라 둥지를 틀고, 지혜로운 신하는 주군을 잘 골라 섬긴다.」 ≪趙雲 子龍≫조운 자룡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 수 없겠습니다.」
三國志 名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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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備 玄德≫유비 현덕
「아이는 다시 낳을수 있지만 훌륭한 장수는 다시 얻기 힘들다.」
「처자는 의복과 같고 형제는 수족과도 같다. 의복은 떨어지면 꿰멜수 있지만
수족은 떨어지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
「선생을 만나니 물고가거 물을만난것 같이되었습니다.이제부터 뜻한데로 세상을
헤엄쳐다니게 되었습니다.」
≪曹操 孟德≫조조 맹덕
「자식을낳으면 중모(손권의자)같은 자식을낳고싶다 유표의자식(유종)은 돈견과같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나를버리게하지는않겠다」
≪周瑜 公瑾≫주유 공근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낳고 왜 또공명을낳았는가.....」
「하늘은 이 주랑을 내리시고 어찌 또 공명을 내리셨나이까!」
≪夏候惇 元讓≫하후돈 원양
「부모가 준 신의는 져버릴 수 있어도
부모가 준 몸은 절대 버릴 수 없다!」
≪諸葛亮 孔明≫제갈량 공명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郵傳≫우전
「적에게 항복하는것은 내갈길이 아니다..」
≪曹洪 子廉≫조홍 자럼
「저는 없어도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주군이 없으면 천하를 얻을수 없습니다.」
≪魏延 文長≫위연 문장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주인을 위해 죽는다.반평생 중원을 떠돌아 주군을 만났고
이제 그를위해 죽는다.후회가있을게 무엇이고,마망이있을게무엇이것냐만은.
허도의흙을 주군의 토봉에 뿌리지 못하고 가야하는것이 진정아프다.」
「조조가 천하의 모든 병사를 이끌고 공격해온다면 대왕을 위해 이를 막아
낼것이다. 그 부하가 10만 병사로 쳐들어온다면 이를 집어삼킬 것이다!」
≪太史慈 子義≫태사자 자의
「대장부로태어나 7척의칼을 지니고 천자의 계단에올라가야하거늘 아직 그뜻을 이루지못하였는데 어찌죽으랴...!」
≪關羽 雲長≫관우 운장
「의가 아닌것은 취하지 않는것만 못하다.」
≪深杯 正南≫심배 정남
「내주인이 북쪽에 계시는데 너희들은 어찌 나를 남쪽을 보여죽게하느냐...
나를 북쪽으로 앉게하라.」
「나는 살아서는 원씨의 신하요, 죽어서도 역시 원씨의 귀신이 될 뿐이다!」
≪嚴顔≫엄안
「우리 촉중에는 목이베이는장수는있어도 항복하는장수는없다... 」
≪傅東≫부동
「대한(大漢)의 장수가 어찌 의(義)를 저버리고 오의 개에게 투항하겠느냐!」
≪傅僉≫부첨
「살아서도 촉(蜀)의 신하였으니, 죽어서도 촉의 귀신(鬼神)이 되겠다!」
≪鳳旗≫봉기
「지난날 그와 다툰 것은 사감 때문이었으나,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국사입
니다. 어찌 혼동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滿寵 伯寧≫만총 백녕
「지혜로운 새는 나무를 골라 둥지를 틀고, 지혜로운 신하는 주군을 잘 골라 섬긴다.」
≪趙雲 子龍≫조운 자룡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 수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