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반복되는 똑같은 이유로의 싸움들이 지쳐갈때쯤... 서로가 서로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싸우는 이유가 왜 완전히 소유할 수 없냐는...가두고 벗어나기의 싸움이다.. 처절한 외로움에 너무 시달린 탓일까... 아님 좁디 좁은 내 아량에 있을까... 혼자 생각하다 자신을 미워하다 내가 먼저 사과한다... 화가나 돌아선 그를, 몇번이고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그를 바라보며, 지금 내가 저사람 잡지 않고 그냥 보내면 내 마음에서 그냥 그렇게 쉽게 보낼 수 있을까... 그랬으면 그렇게 뛰어가서 붙잡지도 않았었을텐데... 난 비겁하다... 이럴때 난 다른이에게 기대고 만다... 예전 정말 사랑했던 그사람..나도 모르게 또 전활하고 만다.. 요즘따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지는게 사실이다.. 자꾸 전화하게 된다..그사람은 너무 따뜻하니까... 그렇게 그사람 떠나오는게 아니였는데... 그래..나 후회한다..정말...
외로움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결국 비참하게 짗밟힌 내 자존심은 그 놈의 처절한 외로움의 산물이다.... 그래서 무섭다 외로움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니까... 그래서 무섭다 외로움이...
매번 반복되는 똑같은 이유로의 싸움들이 지쳐갈때쯤.
서로가 서로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싸우는 이유가
왜 완전히 소유할 수 없냐는...가두고 벗어나기의 싸움이다..
처절한 외로움에 너무 시달린 탓일까...
아님 좁디 좁은 내 아량에 있을까...
혼자 생각하다 자신을 미워하다 내가 먼저 사과한다...
화가나 돌아선 그를, 몇번이고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그를 바라보며, 지금 내가 저사람 잡지 않고 그냥 보내면
내 마음에서 그냥 그렇게 쉽게 보낼 수 있을까...
그랬으면 그렇게 뛰어가서 붙잡지도 않았었을텐데...
난 비겁하다...
이럴때 난 다른이에게 기대고 만다...
예전 정말 사랑했던 그사람..나도 모르게 또 전활하고 만다..
요즘따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지는게 사실이다..
자꾸 전화하게 된다..그사람은 너무 따뜻하니까...
그렇게 그사람 떠나오는게 아니였는데...
그래..나 후회한다..정말...
외로움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결국 비참하게 짗밟힌 내 자존심은 그 놈의
처절한 외로움의 산물이다....
그래서 무섭다 외로움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니까...
그래서 무섭다 외로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