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4835

이민정2007.01.14
조회2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48355_09;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8355_09.eot);}

나의 상처를 솔직히 털어놓는다면.

그건 궁금한 이야기거리밖에 되지않는다...

 

정말 냉정한 말이겠지만..

내존재가 한명 더있지않는이상

날 이해해주거나,나와같은 맘이 있는이는 없다는것이다.

 

술이,담배가 해결나지않다는건 아는나이가 되버렸고.,,

 내맘 알아주는친구한테 말하기라도하는 용기는,

슬프게도 그 순간으로 보상한다. 그것 뿐이다..

 

이해한다해도,내존재가아닌이상

현재 내가겪고있는 내슬픔을 단 1%도 가질수없다는 얘기다..

 

난 그래서 내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

날 안아주고,날 감싸주는게 필요한게아니라..

나처럼 아파하고,정말 내표정만봐도 알수있는,

내가 하나 더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리고,가끔은 그내가 해리포터에 나오는

거울처럼 .. 나의미래를 성공한 미래를 비쳐주어

나에게 용기그 이상을  줄수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사랑이든,미래이든,어떤 어려움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