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6월 아기엄마 된다

최은주20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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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6월 아기엄마 된다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지난 해 8월 결혼한 노현정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임신 5개월째로 알려졌다.

노현정과 결혼식을 올린 정대선의 한 측근은 “노현정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또한, 최근 KBS 아나운서들과 만난 노현정이 회합의 자리에서 임신사실을 알렸고, 주변사람들의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정의 임신설이 보도된 것은 근거없는 ‘이혼설’ 등의 소문이 나돌면서 현대쪽에서도 뒤늦게 사실을 알았던 것. 이 때문에 현대가 쪽에서는 ‘이혼설’ 등의 말이 무엇이며, 왜 나오게 됐냐는 의문을 제기했고, 이과정에 ‘임신까지해서 잘 살고 있는데 이혼이 왠말이냐’는 말이 나오면서 그녀의 임신 사실이 밝혀졌다.

노현정은 지난 8월 27일 결혼 이후 미국 보스턴에서 정대선씨와 유학생활을 하고 있고, 출산일은 6월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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