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요즘 자주 만나는 대충 친한 동생이 있는데 같이 겜방에서 인터넷 쇼핑도 함께 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내가 사는 것을 같이 사곤합니다. 그런데 매번 택배비를 나한테 미루는겁니다. 눈에 띄게 '언니가 내' 이것이 아니고 내가 고르고 있으면 옆에서 '언니 나도 그것 사고싶다 나도 같이 시켜줘' 하면서 쇼핑은 하고싶은데 택배비를 안낼 심산으로 그런건지 꼭 그럽니다. 한두번이 아니예요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같이 시켰는데 매번 할때마다 그러니까 살짝 약오르기 시작하면서 막 그러네요-_- 그리고 자기가 사고싶은것이 있을때는 나를 꼬십니다. 그래서 꼭 같이 사게만들죠. 그리고 택배비는 또 제 부담입니다. -_- 어떻게 지혜롭게 돌려서 말할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걔는 빌붙기 엄청 잘하는 타입입니다. 고단수인 셈이죠. 돈쓸때 엄청 머리 굴리는 스타일입니다.
돈이라는게 사람 참 간사하게 만드네요-_-
그렇게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요즘 자주 만나는
대충 친한 동생이 있는데
같이 겜방에서 인터넷 쇼핑도 함께 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내가 사는 것을 같이 사곤합니다.
그런데 매번 택배비를 나한테 미루는겁니다.
눈에 띄게 '언니가 내' 이것이 아니고 내가 고르고 있으면
옆에서 '언니 나도 그것 사고싶다 나도 같이 시켜줘' 하면서
쇼핑은 하고싶은데 택배비를 안낼 심산으로 그런건지 꼭 그럽니다.
한두번이 아니예요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같이 시켰는데
매번 할때마다 그러니까 살짝 약오르기 시작하면서 막 그러네요-_-
그리고 자기가 사고싶은것이 있을때는 나를 꼬십니다.
그래서 꼭 같이 사게만들죠. 그리고 택배비는 또 제 부담입니다. -_-
어떻게 지혜롭게 돌려서 말할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걔는 빌붙기 엄청 잘하는 타입입니다. 고단수인 셈이죠.
돈쓸때 엄청 머리 굴리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