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다닐 때 일요일 아침 8시쯤인가 만화를 했었다. 일요일 아침은 이 만화를 보려고 눈을 일찍 뜨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제목들은 하나두 기억 안나지만 3편이 연속에서 방영되었다. 쥐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해적 바이킹 만화, 구피 ...등등 암튼 그런 TV만화와 다를 바 없는 플러쉬.. 쥐들의 이야기.. 머 현대판 시골쥐와 도시 쥐..라고나 할까??ㅋㅋ 기억에 남는 캐릭은 머니머니 해도 소리만 질러대던 지렁이?? 지렁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렁이가 아니면 어쩌지??ㅋㅋ
플러쉬
나 초등학교 다닐 때 일요일 아침 8시쯤인가 만화를 했었다.
일요일 아침은 이 만화를 보려고 눈을 일찍 뜨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제목들은 하나두 기억 안나지만
3편이 연속에서 방영되었다.
쥐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해적 바이킹 만화, 구피 ...등등
암튼 그런 TV만화와 다를 바 없는 플러쉬..
쥐들의 이야기..
머 현대판 시골쥐와 도시 쥐..라고나 할까??ㅋㅋ
기억에 남는 캐릭은 머니머니 해도 소리만 질러대던 지렁이??
지렁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렁이가 아니면 어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