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FC S&I

하창우20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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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잠 속에 빠져도 피로가 풀릴 것 같지 않은

일요일 아침,

 

 

축구화와 유니폼을 챙겨 들고

태화강변으로 나가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공을 차는 재미는 단잠보다 매력적이다.

 

 

작년 여름,

평소 즐기지 않던 축구에 끌려

축구화 하나 사들고

팀에 들어간 후 반년.

 

 

축구의 재미를 알고

맘 좋은 팀원들과 함께함을 배웠다.

 

date by 2007.01.14

video clip director & editer by changwoo

BGM 'Firehouse - I Live My Life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