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씨 (34세, 남) 직장생활 7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A씨(34세, 남)는 요즘 해소되지 않는 피로와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다. 마음에 맞지 않는 상사와 격무에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오면 아내와 아이들과는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방에 들어가버리기 일쑤고, 그로 인해 아내와의 사이에 골이 생긴 지도 몇 달이 되었다. 주말에는 놀러가자는 아이들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잠을 청해 보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고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아 뭔가 큰 병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한의원을 찾았다.
위의 사람은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증상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란 원래 물리학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물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힘”을 의미하는 것으로 의학에 적용하면 개체에 부담을 주는 육체적, 정신적 자극이나, 이러한 자극에 생체가 나타내는 반응을 의미한다. 또한, 부담을 주는 자극을 ‘스트레서(스트레스인자)’, 자극에 대한 개인의 반응을 ‘스트레스’라고 구분하여 정의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에는 불쾌 스트레스와 유쾌 스트레스가 있는데 격무에 시달리는 경우와 같이 부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불쾌 스트레스(distress)라 하며, 휴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같이 긍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유쾌 스트레스(eustress)라 한다. 직장인이 자주 느끼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불쾌 스트레스에 해당한다.
직장인의 스트레스는 도태나 퇴출에 대한 압박감,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 직장과 가정 생활의 부조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생기기 쉽다. 또한 다음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병을 얻기가 쉽다.
▶ 스트레스로 인한 병을 얻기 쉬운 사람들 - 과업을 일단 시작하면 반드시 끝낸다. - 약속시간에 절대 늦지 않는다. - 경쟁심이 강하다. -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을 가로채고 앞지른다. - 매사에 항상 서두른다. - 기다리지 못하는 편이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한다. - 엄격하고 강하게 말한다. -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인정받기를 원한다. - 일을 서두른다. - 운전시 과속을 한다. -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 - 일 이외에는 거의 흥미가 없다. - 야심이 있고 직장에서 빠른 진급을 원하다. - 자제한다. - 책임감이 크다. - 매우 진지하게 일을 한다.(일을 갖고 집에간다) - 꼼꼼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는 제거라고 하기 보다는 관리 또는 조절, 예방과 같은 개념으로 해결한다. 스트레스를 예방하려면 원만한 가정, 직장, 학교 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사교모임, 종교생활, 취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을 위한 사회적 지지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일으킬 만한 사건에 미리 대비하고, 만약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치료 방법
한의학에서는 오장마다 각각 주관하는 감정이 있다고 보는데, 간(肝)에서는 성내는 것, (심)心에서는 기뻐하는 것, 비(脾)에서는 생각하는 것, 폐(肺)에서는 슬퍼하는 것, 신(腎)에서는 두려워하는 것을 주관한다. 만약 이 감정들이 지나치게 되면 그 감정을 주관하는 장기가 상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이런 감정의 발현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 인해 병이 생기기가 쉽다. 특히 간(肝)과 비(脾)가 약해지기 쉬운데, 간이 약해지면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내고 입이 쓰며 눈이 붉어지고 옆구리와 머리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며, 비가 약해지면 음식 생각이 없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팔다리가 무겁고 기운이 없으며 말을 하기조차 싫어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을 상하는 것 역시 장기를 상하게 하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자꾸 마르며 잘 토하고 자주 짜증을 내며 눈이 붉어지고 따가우며 머리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증상에는 한약과 침구 치료가 도움이 된다.
자향한의원에서는 녹용, 산삼, 자하거 등 원기회복과 항노화에 좋은 효과가 있는 약재들을 정제하여 약침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천추(天樞)와 신수(腎兪)혈에 자침하면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 가슴 두근거림, 피로 등에 좋은 효과를 낸다.
스트레스로 인해 원기가 부족해지고 피로해져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는 해독생기요법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해독생기요법이란 해독생신, 해독생간, 해독생장의 세 가지 방법으로 몸 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고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심신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치료법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에 대해 침구와 약물 치료로 병을 이겨낼 원동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뉴로바이오피드백 요법으로 정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변환시키며 해독생기요법을 통해 그동안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부산물을 제거하여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심신을 만들어 준다.
"직장인 스트레스" [한방 건강 TV 2006.05.25]
"직장인 스트레스"
[한방 건강 TV 2006.05.25]
직장인 A씨 (34세, 남)
직장생활 7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A씨(34세, 남)는 요즘 해소되지 않는 피로와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다. 마음에 맞지 않는 상사와 격무에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오면 아내와 아이들과는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방에 들어가버리기 일쑤고, 그로 인해 아내와의 사이에 골이 생긴 지도 몇 달이 되었다. 주말에는 놀러가자는 아이들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잠을 청해 보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고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아 뭔가 큰 병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한의원을 찾았다.
위의 사람은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적 증상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란 원래 물리학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물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힘”을 의미하는 것으로 의학에 적용하면 개체에 부담을 주는 육체적, 정신적 자극이나, 이러한 자극에 생체가 나타내는 반응을 의미한다. 또한, 부담을 주는 자극을 ‘스트레서(스트레스인자)’, 자극에 대한 개인의 반응을 ‘스트레스’라고 구분하여 정의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에는 불쾌 스트레스와 유쾌 스트레스가 있는데 격무에 시달리는 경우와 같이 부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불쾌 스트레스(distress)라 하며, 휴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같이 긍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유쾌 스트레스(eustress)라 한다. 직장인이 자주 느끼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불쾌 스트레스에 해당한다.
직장인의 스트레스는 도태나 퇴출에 대한 압박감,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 직장과 가정 생활의 부조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생기기 쉽다. 또한 다음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병을 얻기가 쉽다.
▶ 스트레스로 인한 병을 얻기 쉬운 사람들
- 과업을 일단 시작하면 반드시 끝낸다.
- 약속시간에 절대 늦지 않는다.
- 경쟁심이 강하다.
-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을 가로채고 앞지른다.
- 매사에 항상 서두른다.
- 기다리지 못하는 편이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한다.
- 엄격하고 강하게 말한다.
-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인정받기를 원한다.
- 일을 서두른다.
- 운전시 과속을 한다.
-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
- 일 이외에는 거의 흥미가 없다.
- 야심이 있고 직장에서 빠른 진급을 원하다.
- 자제한다.
- 책임감이 크다.
- 매우 진지하게 일을 한다.(일을 갖고 집에간다)
- 꼼꼼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는 제거라고 하기 보다는 관리 또는 조절, 예방과 같은 개념으로 해결한다. 스트레스를 예방하려면 원만한 가정, 직장, 학교 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사교모임, 종교생활, 취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을 위한 사회적 지지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일으킬 만한 사건에 미리 대비하고, 만약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치료 방법
한의학에서는 오장마다 각각 주관하는 감정이 있다고 보는데, 간(肝)에서는 성내는 것, (심)心에서는 기뻐하는 것, 비(脾)에서는 생각하는 것, 폐(肺)에서는 슬퍼하는 것, 신(腎)에서는 두려워하는 것을 주관한다. 만약 이 감정들이 지나치게 되면 그 감정을 주관하는 장기가 상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이런 감정의 발현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 인해 병이 생기기가 쉽다. 특히 간(肝)과 비(脾)가 약해지기 쉬운데, 간이 약해지면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내고 입이 쓰며 눈이 붉어지고 옆구리와 머리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며, 비가 약해지면 음식 생각이 없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팔다리가 무겁고 기운이 없으며 말을 하기조차 싫어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을 상하는 것 역시 장기를 상하게 하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자꾸 마르며 잘 토하고 자주 짜증을 내며 눈이 붉어지고 따가우며 머리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증상에는 한약과 침구 치료가 도움이 된다.
자향한의원에서는 녹용, 산삼, 자하거 등 원기회복과 항노화에 좋은 효과가 있는 약재들을 정제하여 약침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천추(天樞)와 신수(腎兪)혈에 자침하면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 가슴 두근거림, 피로 등에 좋은 효과를 낸다.
스트레스로 인해 원기가 부족해지고 피로해져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는 해독생기요법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해독생기요법이란 해독생신, 해독생간, 해독생장의 세 가지 방법으로 몸 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고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심신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치료법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에 대해 침구와 약물 치료로 병을 이겨낼 원동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뉴로바이오피드백 요법으로 정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변환시키며 해독생기요법을 통해 그동안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부산물을 제거하여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심신을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