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상으로 또 한 권의 데스노트가 떨어지고 이 노트를 줍게 된 미사(토다 에리카)는 제2의 키라를 자처한다. 데스노트의 룰에 따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 또 다른 사신 렘과의 거래로 미사는 최강의 무기 사신의 눈을 가지게 되고 두 권의 노트로 인해 천재들의 대결은 더욱 끝을 알 수 없는 종국을 향해 치달아 가는 데..
<네이버 에서>
원작에서 처럼 'L'의 죽음으로 대결이 '라이토'의 승리로 끝나고, 법의 정의와 법을 초월한 정의를 모두 손에 넣는 부분과, 'L'의 후계자와의 대결 부분은 빼버리고, '키라'와 'L'의 대결로 끝이나는 원작과 다른 결말을 보여준다. 그러나 같은 주제로 끝이난다.
법의 정의 VS 법을 초월한 정의
두 주인공 모두 정의의 실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법의 정의와 초월한 정의라는 극과 극의 수단을 사용한다. 그리고 법의 정의 역시, 목적을 위해 법을 어기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며, 법은 절대 정의가 아닌 정의로 가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정의라는 결론으로 마무리된다.
"법률을 만드는 인간도 완전하지않으니까 완전할리가 없어.
그래도 바르게 살려는 인류의 노력이 쌓여가는것이 법률이다."
결국 정통성이 없는 '키라'의 초월의 정의는 패배하고, 정통성에 근본을 든 'L'의 법의 정의의 승리로 정당성을 부여하지만, 불완벽한 승리라는 여운을 남기며 끝이난다. 오히려 목적을 위해 수단의 정의를 지킨 '라이토'의 아버지의 정의가 진짜 정의일 수도 있다.
진짜 승자는 '키라'도 'L'도 아닌 라이토의 아버지...
전편에서 라이토와 'L'의 만나메서 부터 이어진다.
이들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상으로 또 한 권의 데스노트가 떨어지고 이 노트를 줍게 된 미사(토다 에리카)는 제2의 키라를 자처한다. 데스노트의 룰에 따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 또 다른 사신 렘과의 거래로 미사는 최강의 무기 사신의 눈을 가지게 되고 두 권의 노트로 인해 천재들의 대결은 더욱 끝을 알 수 없는 종국을 향해 치달아 가는 데..
<네이버 에서>
원작에서 처럼 'L'의 죽음으로 대결이 '라이토'의 승리로 끝나고, 법의 정의와 법을 초월한 정의를 모두 손에 넣는 부분과, 'L'의 후계자와의 대결 부분은 빼버리고, '키라'와 'L'의 대결로 끝이나는 원작과 다른 결말을 보여준다. 그러나 같은 주제로 끝이난다.
법의 정의 VS 법을 초월한 정의
두 주인공 모두 정의의 실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법의 정의와 초월한 정의라는 극과 극의 수단을 사용한다. 그리고 법의 정의 역시, 목적을 위해 법을 어기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며, 법은 절대 정의가 아닌 정의로 가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정의라는 결론으로 마무리된다.
"법률을 만드는 인간도 완전하지않으니까 완전할리가 없어.
그래도 바르게 살려는 인류의 노력이 쌓여가는것이 법률이다."
결국 정통성이 없는 '키라'의 초월의 정의는 패배하고, 정통성에 근본을 든 'L'의 법의 정의의 승리로 정당성을 부여하지만, 불완벽한 승리라는 여운을 남기며 끝이난다. 오히려 목적을 위해 수단의 정의를 지킨 '라이토'의 아버지의 정의가 진짜 정의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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