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다. 그와 맞물려 내 나름의 다시보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영화였다. 막연한 평화주의 영화도, 허무맹랑한 전쟁영화도 아니다. 유덕화... 아직 죽지 않은 그 이름이여...
묵공 (2006, 墨攻)
요즘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다.
그와 맞물려 내 나름의 다시보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영화였다.
막연한 평화주의 영화도,
허무맹랑한 전쟁영화도 아니다.
유덕화... 아직 죽지 않은 그 이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