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潭
손호진
2007.01.15
조회
9
검은 연못에 허우적 되네 정작 소중한 꽃들을 못보고 나쁘다 한심해하는 웃음이 너무 박힌다 흔한게 어울려 꼴에 무슨 아끼던 것에 아껴야지 다 잃고 말겠어
玄潭
검은 연못에 허우적 되네 정작 소중한 꽃들을 못보고 나쁘다 한심해하는 웃음이 너무 박힌다 흔한게 어울려 꼴에 무슨 아끼던 것에 아껴야지 다 잃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