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기 위해 온 미국 여행 ㅋ 미국에 와서 한

김미정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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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기 위해 온 미국 여행 ㅋ

 

미국에 와서 한국음식이 가장 비싸다는 것을

알았고,  모든지 양이 많아서 먹는데만 해도 칼로리가 소비될 정도로 버겁다~

 

= 내가 미국 여행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1. 캐찹짜기? ㅋㅋ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캐찹을 짜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한손으로는 버겁게만 느껴졌던 시간.. ㅋㅋㅋ

 

2. 밥먹기? ㅋㅋ 양이 너무 많아서.. 완전 먹는데만 헉헉.. =3 한끼먹으면 하루종일 암껏두 안먹어도 배부르다~ ㅋㅋㅋ 그리고.. 대체적으로 짜다.. 완전.. 소금;; ㅋ 가장 맛있게 먹은것은.. 조금 느끼하지만.. 에그 & 치즈~ㅋㅋ

 

3. 드라이브? ㅋㅋ 어찌보면 가장 즐거운 시간이지만... 이번 일주일간의 여행(라스베가스(7) - 그랜드캐넌(7) - 샌프란시스코(16)- LA(7)) 2200 마일을 달려서... 총 차를 타고 도착시간만 계산해도 37시간.. ㅋㅋ 

 

=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1. Excuse me... or thank you..

- 모든 외국인들은 sorry나 ex.를 입에 달고 산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튀어나오는 단어... 그리고 반드시 thank you..

 

2. hi .. hello.. or how are you?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안부를 물어보는 미국인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ㅋㅋㅋ 이제는 가끔 씹어주는 센스를 보이는?! ㅋㅋ 그냥 가볍게 웃어주면 good. ㅋㅋ

 

3. 물건사기. or 밥먹기.

-  물건사는것은 가격표를 봐서는 절대 믿을수가 없다.. 반드시 물건에는 TAX가 붙어있다.. 모든 물건 가격 + ..%..  그것이 진짜 가격.

 

- 식당에서는 음식값 + TAX + Tip 이 반드시 포함된다. 밥을 먹고 계산시에 tax가 붙어서 나오고 tip은 음식값의 15~20%정도 테이블 위에 놔두고 나오는것이 예의.(서비스가 개판이다.. 싶으면.. 1센트만 놔두고 나와도 된다?ㅋㅋ)

 

4. 신호등 건너기

미국은 신호등이 참 특이하다..

버튼을 눌러야만 신호가 바뀌고..

차가 없으면 아무곳도 갈수가 없다..

 

5. 동전구분하기~

- 25, 10, 5, 1. 동전.. ㅋㅋ

아직도 구분하기 어렵다 ㅠㅠ

동전 크기도 들쑥 날쑥하고.. 내가 구분할 수 있는 동전은.. 25센트와 1센트 ㅋㅋ 가장크고 가장 작다 ㅋ

 

6. 드라이브

- 모든길은 freeway 로 연결되어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고속도로? 근데.. 휴게소는 없다~ 화장실이 가고싶거나.. 배가 고프면 잠시 exit로 나오면 주유소에 모든것이 다 있어서 해결가능.

 

7. 편의점의 삼각김밥 & 패스트푸드 점

- 여기는 편의점에 삼각김밥이 없다~ 왜일까? 잘팔릴텐데 ㅋㅋㅋ 

- 맥도널드, kfc, 버거킹 등.. 패스트푸드가 미국꺼라는 사실은 알지만... 여기는 별로 없다~ 한국에는 넘치는데 ㅋㅋㅋ (내가 못본건가? ㅋ)

 

8. 모든것이 self or money..

- 아주 사소한 하나까지 셀프이다.

셀프가 아니라면 반드시 pay를 지불해야 하는.. 돈이면 다 된다? 라는 말이 맞는 사회같다.

 

9. ATM 사용법 알기~

- 나는 내가 문명에 뛰어난줄 알았다 ㅠ

그러나.. ATM 기계에서 돈을 찾아보겠다고 .. 15분? 해매다가 결국 점원의 도움을 받아서 돈을 찾았다.. 서비스 봉사료.. $ 3.00 주고~ ㅋㅋ

완전 행복해하더라 ㅋㅋ

 

10. 지도보기~

- 여기 지도 보려면 동서남북 방향정위가 확실할 필요가 있다.. 길이 무조건 West, North, east, South.. 길 표시에는 이렇게 되어있고.. 작은 도로마다 이름이 있다~ㅋㅋ 모든 도로가 사각형 모양이고.. One Way길이 많다는 것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