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을 살핀다. 아마추어들은 자신이 나는것만 생각해, 남의 화투를 쳐다보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지피지기여야 백전백승! 고로 남을 견제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배춧잎이 내 품을 떠나시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상대의 패를 예측할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면, 상대가 치는 패라도 봐야한다. 상대가 피로 나는지 광으로 나는지 청단을 노리는 지 정도는 알고 쳐야 이길 수 있다. 내가 나기 직전에 상대가 먼저 나면 내 점수는 필요 없다. 고스톱에서 2등은 없다. 오히려 2등은 더 열받을 뿐이다. 2. 작은 점수는 무시한다. 3점을 10번 맞아도 큰 충격이 되지 않는다. 물론 무시할 순 없지만, 대박 쳐서 배춧잎 거둬들일 기회만 맞는다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 3점짜리 계속 맞는다고 열받아서 대사를 그르치지 말자. 3. 열받으면 안된다. 열받으면 백전백패다.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력보다 신경전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본래는 상대의 신경을 긁어서 상대를 열받게 하는 것이 좋지만, 온가족이 모인 추석에 그런일을 한다는 것은 족보에서 파일 일일지도 모른다. 허나 체질적으로 하는 말 하는 행동마다 얄밉게 보이는 상대가 꼭 있으므로, 대비를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경기에 임한다. 4. 싸면(설사) 안된다. 고스톱 치다가 싸면 3번에 위배되는 열을 받게 된다. 선이 화투를 추릴때 패가 두장씩 들어가는지 잘 봐두자. 고수들은 피 두장을 먹게 되면 먹은 것 정리할 때 패를 갈라서 놓는다. 한 번 뭉쳐진 두장이 다음 판에도 따라다녀서 싸버릴 가능성이 높다. 유심히 살펴서 다음판에 응용하도록 하자. 5. 쓸(판쓸이)을 한다. 판쓸이는 피를 받을 수도 있고 다음 차례를 내주게 하는 효과가 있다. 판쓸이는 운이 따라야 하지만 요령으로도 가능하다. 패가 꼬이지 않으면 바닥의 굳은 패는 아껴두는게 좋다. 그래야 남에게 판쓸이 기회를 주지 않게 된다. 초출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쓸이 기회라고 흥분해서 아무거나 먹으려다가 설사를 유발할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6. 소신을 지킨다. 일부에선 피를 먹어야 최소한 잃지는 않는다고 유혹하고, 바닥에 광이 널려있으면 광이 당신을 유혹한다. 이럴 때 소신을 지켜야 한다. 사람마다 광이 땡기는 사람이 있고, 피가 땡기는 사람이 있기마련이다. 주변에 훈수에 굴하지 말고 자신의 소신을 지키자. 평소에 치던대로 치는 것이 차비버는 방법이다. 7. 돈을 땄다면 아이들에게 탕수육이라도 시켜줘라. 아이들에게 점수 딸 좋은 기회다. 아이들은 으레 고스톱 뒤에는 먹을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게 된다. 아이들에게 탕수육 한그릇으로 엄청난 점수를 딸 수 있다. 아이들이 커버린 다음에 점수를 따려면 차나 집을 사줘야된다. 미리미리 작업하자. 아이들이 어리다면 과자로도 충분하다.
고스톱으로 차비를 벌어보자
1. 주변을 살핀다.
아마추어들은 자신이 나는것만 생각해, 남의 화투를 쳐다보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지피지기여야 백전백승! 고로 남을 견제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배춧잎이 내 품을 떠나시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상대의 패를 예측할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면,
상대가 치는 패라도 봐야한다. 상대가 피로 나는지 광으로 나는지 청단을 노리는 지 정도는
알고 쳐야 이길 수 있다.
내가 나기 직전에 상대가 먼저 나면 내 점수는 필요 없다.
고스톱에서 2등은 없다. 오히려 2등은 더 열받을 뿐이다.
2. 작은 점수는 무시한다.
3점을 10번 맞아도 큰 충격이 되지 않는다. 물론 무시할 순 없지만,
대박 쳐서 배춧잎 거둬들일 기회만 맞는다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
3점짜리 계속 맞는다고 열받아서 대사를 그르치지 말자.
3. 열받으면 안된다.
열받으면 백전백패다.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력보다 신경전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본래는 상대의 신경을 긁어서 상대를 열받게 하는 것이 좋지만,
온가족이 모인 추석에 그런일을 한다는 것은 족보에서 파일 일일지도 모른다.
허나 체질적으로 하는 말 하는 행동마다 얄밉게 보이는 상대가 꼭 있으므로,
대비를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경기에 임한다.
4. 싸면(설사) 안된다.
고스톱 치다가 싸면 3번에 위배되는 열을 받게 된다.
선이 화투를 추릴때 패가 두장씩 들어가는지 잘 봐두자.
고수들은 피 두장을 먹게 되면 먹은 것 정리할 때 패를 갈라서 놓는다.
한 번 뭉쳐진 두장이 다음 판에도 따라다녀서 싸버릴 가능성이 높다.
유심히 살펴서 다음판에 응용하도록 하자.
5. 쓸(판쓸이)을 한다.
판쓸이는 피를 받을 수도 있고 다음 차례를 내주게 하는 효과가 있다.
판쓸이는 운이 따라야 하지만 요령으로도 가능하다.
패가 꼬이지 않으면 바닥의 굳은 패는 아껴두는게 좋다. 그래야 남에게 판쓸이 기회를 주지 않게 된다.
초출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쓸이 기회라고 흥분해서 아무거나 먹으려다가 설사를 유발할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6. 소신을 지킨다.
일부에선 피를 먹어야 최소한 잃지는 않는다고 유혹하고,
바닥에 광이 널려있으면 광이 당신을 유혹한다.
이럴 때 소신을 지켜야 한다.
사람마다 광이 땡기는 사람이 있고, 피가 땡기는 사람이 있기마련이다.
주변에 훈수에 굴하지 말고 자신의 소신을 지키자.
평소에 치던대로 치는 것이 차비버는 방법이다.
7. 돈을 땄다면 아이들에게 탕수육이라도 시켜줘라.
아이들에게 점수 딸 좋은 기회다.
아이들은 으레 고스톱 뒤에는 먹을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게 된다.
아이들에게 탕수육 한그릇으로 엄청난 점수를 딸 수 있다.
아이들이 커버린 다음에 점수를 따려면 차나 집을 사줘야된다.
미리미리 작업하자.
아이들이 어리다면 과자로도 충분하다.